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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인문 최신기사]]></title>
        <link>https://hgmn.co.kr/section/humanity</link>
                <description><![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인문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한국매일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5-05 08:07:42</pubDate>
                    <item>
                <title><![CDATA[《인문사회》  어린이날,]]></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981</link>
                <description><![CDATA[어린이날, 봄바람과 꼬마 세 자매가 떠들며 노는 소리를 방으로 들이기 위해  주로 창문을 열어둔다. 이 작은 존재들을 길에서 만나는 동네 사람 대부분은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들과 잠시 정담을 나눈다. 이 꼬마들 역시 어른들을 순순히 보내지 않는다. 멀리서라도 내가 눈에 띌 때면 “오빠 할아버지 어디 갔다 와요?” 한다. 순간, 지쳤던 나의 퇴근길은]]></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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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23:4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장흥군, 중동 위기 속 해외바이어 상담회로 수출길 확장]]></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952</link>
                <description><![CDATA[장흥군, 중동 위기 속 해외바이어 상담회로 수출길 확장 장흥군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수출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농수산식품 수출 5,000만 달러 달성을 위해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상담회는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수출 품목 발굴과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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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21:4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기초한자 조정]]></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907</link>
                <description><![CDATA[기초한자 조정 영국의 더 타임스지는 최근에 펴낸 ‘타임스 영어사전’에 몇몇 인터넷용어를 새로 수록했다. 인터넷상의 에티켓을 뜻하는 네티켓을 비롯하여 원래는 돼지고기 통조림 상표지만 인터넷에서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데도 e메일을 마구 보내는 뜻으로 쓰이는 스팸（spam） 등등이 그것이다. 그러다보니 지난 1990년부터 30년동안 영어사전에 새로 오른]]></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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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26 21:5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유적칼럼] 돌로 쌓은 시간, 마을로 이어진 역사]]></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906</link>
                <description><![CDATA[진동의 들판은 고요하다. 그러나 그 고요는 비어 있는 침묵이 아니라, 오래된 시간이 켜켜이 내려앉은 깊은 숨결이다. 발밑의 흙을 조금만 들추어 보면, 그 아래에는 이미 수천 년 전 사람들이 남긴 삶의 흔적이 단단한 돌의 형태로 자리하고 있다. 진동리 유적은 단순한 고고학적 공간이 아니라, 인간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음을 이해했는지를 보여주는 거대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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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26 16:1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일이관지(一以貫之)]]></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899</link>
                <description><![CDATA[ 일이관지(一以貫之) 바둑은 흔히 인생의 축소판으로 불린다. 삶의 철학과 지혜, 전략이 19줄의 반상에 고스란히 담긴다. 한 수가 판세를 바꾸기도 하고, 초반의 포석이 끝내기까지 영향을 미친다. 형국을 읽지 못하면 유리한 국면도 금세 흔들리고, 무리수는 전체 흐름을 그르친다. 때로는 승부수로 판을 뒤집는 뒷심이 필요하고, 대마불사(大馬不死)처럼 쉽게]]></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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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y 2026 21:5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칼럼] 차가운 이성이 만든 나라 - 청암 배성근 ]]></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839</link>
                <description><![CDATA[유럽의 한복판에 자리한 스위스는 지도 위에서는 작다. 산악으로 둘러싸인 내륙 국가, 인구도 많지 않다. 그러나 이 나라는 숫자 이상의 무게를 지닌다. 세계 최고 수준의 1인당 소득, 낮은 실업률, 그리고 오랜 기간 유지해 온 혁신 역량까지. 작은 국토 안에 응축된 이 성취는 단순한 경제 성과를 넘어 하나의 문명적 태도를 보여준다. 많은 이들은 그 이유를]]></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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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6 07:24: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경제》  형세 읽는 자본시장 전략]]></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807</link>
                <description><![CDATA[형세 읽는 자본시장 전략 손자는 '손자병법' 허실편에서 "병형상수(兵形象水)"를 말하고 있다. 전쟁의 형세는 물과 같다는 뜻이다. 물이 높은 곳을 피해 낮은 곳으로 흐르듯 전략 역시 시대의 흐름을 따라 유연하게 움직여야 한다. 자본시장의 역사도 그런 흐름 속에서 발전해 왔다. 주식시장의 기원은 17세기 동인도회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초기 주식시장은 투기와]]></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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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22:11: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450년 광명농악의 현대적 재해석 '비트 업 광명' 무대 올린다]]></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735</link>
                <description><![CDATA[광명시, 450년 광명농악의 현대적 재해석 '비트 업 광명' 무대 올린다 광명시가 450년 역사를 지닌 '광명농악'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도시 활력을 깨운다. 시는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시립전통예술단 제19회 정기공연 '비트 업(Beat Up) 광명'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무형유산인 광명농악 가치를 현대적으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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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7:1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가정의 달 5월부터 출산지원금 확대…최대 850만 원]]></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727</link>
                <description><![CDATA[시흥시, 가정의 달 5월부터 출산지원금 확대…최대 850만 원 시흥시는 저출생 대응과 초기 양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산후조리비 지원 기준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2026년 시흥시에서 출생한 가정은 첫째아 100만 원부터 넷째아 최대 850만 원까지 출산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인 '산후조리 공공서비스 지원 강화'의 일환으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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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17:11: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씨앗과 울타리]]></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680</link>
                <description><![CDATA[씨앗과 울타리 주말에 도심 외곽을 지나가다 보면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에코힐링'을 즐기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본다. "벼는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고 했다. 이들은 땀 흘리며 흙을 고르고 씨앗을 뿌리면서 풍성한 수확을 기대한다. 고생한 만큼 알찬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는 작은 행복은 결코 인공지능(AI)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 영역으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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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Apr 2026 22:21: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역사칼럼]칼날 위에 선 이름 -청암 배성근]]></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677</link>
                <description><![CDATA[占軍 右節制使 李順榮將軍 凱旋 頌德詩婵 우군 우절제사 이순봉장군 개선 송덕시 비 倉李總制獨力擊倭詩以志喜二節 이 통제가 혼자 힘으로 왜구를 격퇴한 장한 공로률 위하여 두 절구의 시를 지어 기쁜 등을 표하다. 領相 趁文景 亨裔 李援 單官軍攻對馬島殘完窮無所走潛兵林較間盡鏡突出人人殊死戰官軍稍稍引退獨李抱制順業逆參敗之作詩以志喜 관군이 대마도를 공략함에 패작한 왜구가]]></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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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Apr 2026 11:4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문화》   봄꽃축제 단상]]></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675</link>
                <description><![CDATA[ 봄꽃축제 단상 전 국토가 가히 꽃밭이다. 아파트 단지와 학교 같은 집 주변은 물론 강변과 도로변, 전국의 산과 들 어느 곳이나 봄꽃들로 가득하다. 산수유, 개나리, 진달래, 벚꽃과 목련까지 활짝 핀 꽃들이 온 산하를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 원래 봄이 오면 노란 복수초가 눈 사이를 비집고 얼굴을 내미는 것을 시작으로 매화와 산수유가 피고 이어서 개나리]]></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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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Apr 2026 22:3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 문학》  소설 '할매'와 AI]]></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673</link>
                <description><![CDATA[소설 '할매'와 AI "새 한 마리가 날아왔다." 최근 출간된 황석영 작가의 소설 '할매'의 첫 문장이다. 자연을 묘사한 아름다운 도입부에 흠뻑 빠졌다. 창공을 가로지르던 새는 수명을 다하고 갯벌에 묻혔다. 죽은 새의 몸 안에 있던 씨앗에서 자라난 팽나무가 육백 살 '할매' 나무가 되어 인간의 역사와 어우러진다. 작가의 작품 세계는 놀랍도록 확장되었고]]></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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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Apr 2026 22:5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사회》  정으로 맞서고 기로 이긴다]]></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544</link>
                <description><![CDATA[정으로 맞서고 기로 이긴다 요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산업으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금융이 자주 거론된다. 이 두 분야의 전략을 설명하는 데 손자의 말만큼 적절한 표현도 드물다. '손자병법' '병세'에는 "범전자 이정합 이기승(凡戰者 以正合 以奇勝)"이라는 구절이 있다. 무릇 싸움은 정으로 맞서고 기로 이긴다는 뜻이다. 기본기와 원칙으로 전쟁을]]></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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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Apr 2026 22:22: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 칼럼] 기도와 삶, 그리고 인간의 존엄에 대하여 -무불 스님 ]]></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425</link>
                <description><![CDATA[기도란 무엇인가. 형식적인 종교 행위 이전에, 그것은 결국 ‘자기를 새롭게 하려는 의지’다. 새로워지지 않는 삶에는 변화가 없고, 변화가 없는 삶에는 진정한 발전도 머물 수 없다. 인간은 끊임없이 자신을 다시 세우는 존재이며, 그 과정에서 기도는 하나의 내적 정렬이다. 변화는 언제나 부드럽게 오지 않는다. 때로는 아픔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삶의 균열과]]></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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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Apr 2026 10:1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문칼럼] 유배와 사유의 역설 -청암 배성근 ]]></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389</link>
                <description><![CDATA[역사는 종종 중심이 아니라 변방에서 새롭게 쓰인다. 권력의 중심에서 밀려난 이들이 오히려 시대의 본질을 더 정확히 통찰하는 경우가 많다. 조선 후기의 사상가 정약용이 강진에서 보낸 유배의 시간은 그 대표적인 사례다. 그의 유배는 개인의 불운으로 시작되었다. 신유박해는 조선 사회의 사상적 폐쇄성과 정치적 긴장을 드러낸 사건이었고, 그 소용돌이 속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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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26 11:4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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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문 문학》  홍랑의 한글시조]]></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388</link>
                <description><![CDATA[홍랑의 한글시조 기생의 연원을 보면 화랑의 원화에서 발생했다는 설이 있는가 하면 왕건이 고려를 개국한 뒤 백제 유기장의 후예 중 여자를 기(妓)로 만든 것이 시초라는 주장이 있다. 신라 김유신이 교유했다는 천관의 이야기, 혹은 전쟁포로 중 여자를 매음녀로 만들었다는 데서 원류를 찾기도 한다. 국문학자인 고(故) 김동욱 교수는 기녀가 고구려에도 있었다며]]></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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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26 21: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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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문 사회과학》  문닫는 사회과학서점]]></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333</link>
                <description><![CDATA[문닫는 사회과학서점 ‘그날이 오면’(서울대), ‘논장’(성균관대), ‘장백’(고려대), ‘오늘의 책’(연세대), ‘청맥’(중앙대), ‘인서점’(건국대)…. 1970~80년대 암울했던 시절 깨어있는 대학생들에게 마음의 안식처였던 학교 근처의 사회과학전문 서점들이다. 군부독재와 재벌간 유착으로 심화되는 현실의 모순에 대해 누구도 말하려 들지 않는 진실을 이들]]></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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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26 21:5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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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문언어》  사라지는 언어]]></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252</link>
                <description><![CDATA[사라지는 언어 포르투갈은 인구 1천만 남짓하지만 과거 식민지들 때문에 포르투갈어 사용인구는 7개국에 1억8천만명이나 된다.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스페인어 불어에 이어 세계 6대 언어이며 최대 포르투갈어 사용국은 브라질이다. 포르투갈에서는 브라질의 매스미디어 공세로 ‘브라질 사투리’가 ‘본토 표준어’를 훼손한다고 걱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브라질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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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26 22:26: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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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문사회》  바다의 포용력]]></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21227</link>
                <description><![CDATA[바다의 포용력 사람을 두고 해불양수(海不讓水)라는 비유를 쓸 때가 있다. 육지에서 흘러나오는 온갖 물을 깨끗하다, 더럽다하며 사양하지 않고 다 받아들여 정화시키는 바다처럼 포용력이 큰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또 공자(孔子)는 ‘바다가 넓은 이유는 가장 낮은 곳에서 온갖 물을 다 받아들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말은 겸손한 사람이야말로 진정]]></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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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22:5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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