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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산업 최신기사]]></title>
        <link>https://hgmn.co.kr/section/industry</link>
                <description><![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산업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한국매일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9-20 13:02:27</pubDate>
                    <item>
                <title><![CDATA[손흥민 1골 1도움…'퇴장 악재' LAFC, 새너제이와 2-2 무승부]]></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65</link>
                <description><![CDATA[3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13호 도움으로 메시와 '공동 1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모레노호 1기' 소집을 앞둔 손흥민이 1골 1도움의 멀티 공격포인트를 작성하는 원맨쇼를 펼쳤지만,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퇴장 악재 속에 무승부에 그쳤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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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11:07: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보] 사이클 신지은 동메달…나고야 AG 한국 선수단 첫 메달]]></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59</link>
                <description><![CDATA[(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사이클 국가대표 신지은(24·대구광역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신지은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로 독주 경기에서 1위 리나타 술타노바(카자흐스탄)보다 32초42가 늦은 36분28초4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20021900007_01_i_P4.jpg</guid>
                <pubDate>Sun, 20 Sep 2026 11:05: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황선우, 자유형 100ｍ 2위로 결승행…김영범 3위]]></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57</link>
                <description><![CDATA[(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남자 자유형 100ｍ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 황선우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자유형 100ｍ 예선에서 48초13에 골인해 전체 2위를 했다. 1위는 48초07을 기록한 판잔러(중국)다. 예선 5개 조 가운데]]></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9/PYH2026091903800001300_P4.jpg</guid>
                <pubDate>Sun, 20 Sep 2026 11:04: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북한강변서 느끼는 '러너스 하이'…춘천연합마라톤 코스 달려보니]]></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43</link>
                <description><![CDATA[하프·10㎞ 코스 동선 일원화…지난해보다 코스 폭·동선 개선 (춘천=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북한강 변에서 느끼는 러너스 하이." 출발선을 나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북한강이 눈에 들어왔다. 잠깐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 아니었다. 코스 대부분이 수려한 북한강 변을 곁에 두고 달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음 달 3일 개천절에 열리는 '2026]]></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20005900062_02_i_P4.jpg</guid>
                <pubDate>Sun, 20 Sep 2026 09:5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한국 펜싱 '금빛 찌르기' 22일 시작…송세라 첫날 출격]]></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37</link>
                <description><![CDATA[남자 사브르 오상욱 연속 2관왕 정조준…한국, 5회 연속 1위 수성 목표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이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종합 우승 도전을 22일 시작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경기는 22일부터 27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다. 대회 첫날인 22일에 여자 에페와 남자 플뢰레]]></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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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9:5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한국 축구, U-20 여자 월드컵 4강행 불발…이탈리아에 1-3 패배]]></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25</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U-20 대표팀은 1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이탈리아와의 대회 8강전에서 카렌 아피아(2골)와 파올라 파다에게 연속 골을 내주고 이하은(울산과학대, 9번)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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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26 00:5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시아, 여기서 하나로!…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21</link>
                <description><![CDATA[신유빈-김동용 필두 한국 선수단 16번째 입장…16일의 열전 돌입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김동한 기자 =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하계 아시안게임이 나고야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스무 번째 하계 아시안게임인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는 19일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으로 16일간 열전을 시작했다.]]></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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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26 20:06: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李대통령, 아시안게임 개막에 "韓선수단 힘찬도전 응원"]]></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15</link>
                <description><![CDATA["1천52명 선수단 파이팅…5천200만 국민의 뜨거운 응원 함께할 것"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한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힘찬 도전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대회 개막 소식을 다룬 기사를 링크한 뒤 "선수 여러분, 이제 시작이다.]]></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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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26 18:3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선수단 '얼굴' 된 기수 김동용 "마지막 무대, 다 쏟아붓겠다"]]></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12</link>
                <description><![CDATA[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 기수 선정 "17년 꾸준함 높게 평가해주신 듯" 벌써 5번째 아시안게임…"메달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 듯" 최용대기자 = 조정 국가대표 김동용(39·진주시청)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도, 화려한 조명이 쏟아지는 인기 종목의 간판선수도 아니다. 그럼에도 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을 대표하는]]></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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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26 15:54: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41세 호날두 '은퇴 없다'…A매치 4연전 포르투갈 대표팀 발탁]]></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06</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두살 어린 맞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지만, 41세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는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계속 뛴다. 호날두는 포르투갈축구협회가 9∼10월 A매치 4연전을 앞두고 18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국가대표 25명 명단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호날두가 국가대표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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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26 15:5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권순우가 끝냈다…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첫 8강 진출]]></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304</link>
                <description><![CDATA[인도에 3-1 승리…처음 출전한 1960년 이래 최초 파이널행 권순우 단식 2승 책임지며 '에이스 본색'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가 '에이스' 권순우(157위·충남체육회)를 앞세워 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파이널(8강)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최종 본선]]></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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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26 15:5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개회식 북한 기수는 女복싱 황효순·男탁구 우태룡]]></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294</link>
                <description><![CDATA[DPR Korea 영문명 기준으로 전체 46개국 중 8번째로 입장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 북한 선수단의 기수로 여자 복싱 황효순(27)과 남자 탁구 우태룡(26)이 나서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회 개막일인 19일 대회 조직위원회는 공식 취재 정보 사이트인 게임스허브를 통해 이같이 발표했다. 황효순은 이번]]></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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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Sep 2026 13:33: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필승 카드' 안세영 출격 여자 배드민턴, 단체전 2연패 쏜다]]></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291</link>
                <description><![CDATA['최강' 안세영 필두로 기세등등…초호화 군단 꾸린 '만리장성' 넘는다 '황금 콤비' 복식 조 어깨 무거운 남자 대표팀은 8강부터 중국 만나 가시밭길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이번 대회 가장 주목받는 스포츠 스타이자 배드민턴 '절대 1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단체전 2연패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다. 박주봉]]></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9/PYH2026090815070001300_P4.jpg</guid>
                <pubDate>Sat, 19 Sep 2026 13:3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점프 난조' 피겨 고나연, 주니어 GP 4차 대회 여자 싱글 10위]]></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257</link>
                <description><![CDATA[우승한 일본 오카다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확정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피겨 여자 싱글 고나연이 점프 난조 속에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이르지 못했다. 고나연은 1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위밋쾨이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두 차례나 엉덩방아를 찧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9021300007_01_i_P4.jpg</guid>
                <pubDate>Sat, 19 Sep 2026 09:34: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양키스 저지, 종아리 부상으로 또 IL행…가을야구 앞두고 비상]]></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256</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간판스타 에런 저지(34)가 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양키스는 19일(한국시간) 오른쪽 종아리를 다친 저지를 10일짜리 IL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저지는 17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종아리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병원 검진을 받은 뒤 저지는 다시 IL에 오르게]]></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9023500007_01_i_P4.jpg</guid>
                <pubDate>Sat, 19 Sep 2026 09:33: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조직위, 하키장서 '북한 국가 연주' 사고 공식 사과]]></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240</link>
                <description><![CDATA[(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남자 하키 경기장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된 사고와 관련해 대한체육회에 공식으로 사과했다. 대한체육회는 "전날 오후 9시께 조직위 참가국 담당 국장 등 관계자 2명이 대한민국 선수단 사무실을 방문해 국가 연주 오류에 대해 사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일본]]></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9022700007_01_i_P4.jpg</guid>
                <pubDate>Sat, 19 Sep 2026 09:2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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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1보] 한국 정구, 남녀 단체전 동반 4강…한국 선수단 AG 첫 메달 확보]]></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201</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에서 모두 4강에 진출하며 동메달 2개를 확보했다. 정구 남자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정구 남자 단체전 6강전에서 필리핀을 2-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남자 대표팀은 예선 조별리그에서는 1위에]]></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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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26 17:4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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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시안게임] 태극마크 달고 매서워진 최이샘 "남자 대표팀 메달 기운 받길"]]></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190</link>
                <description><![CDATA[아시안게임 데뷔전 치른 재일교포 4세 홍유순 "친척분들도 다 응원 오신대요"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여자농구 대표팀의 베테랑 최이샘은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한층 매서워졌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월드컵에서 맹활약했던 그는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도 19점을 쏟아부으며 고참 역할을 톡톡히]]></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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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26 13:29: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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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민태석 감독 "4승 1무로 4강 간다"]]></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188</link>
                <description><![CDATA[애국가 연주도 잘못 튼 조직위에 "국제대회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가카미가하라[일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완파한 남자 하키대표팀의 민태석 감독이 4승 1무 이상을 거둬 4강에 오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민 감독은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9/AKR20260918095800007_01_i_P4.jpg</guid>
                <pubDate>Fri, 18 Sep 2026 13:29: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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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아시안게임] '대한민국이 왔다!'…선수단 본단 122명 결전지 입성]]></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8051</link>
                <description><![CDATA[(도코나메[일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결전지에 입성했다. 이상현 선수단장이 이끄는 본단은 1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의 주부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출국 기수로 선정된 탁구 스타 신유빈과 배드민턴 남자 복식의 간판 서승재를 필두로 이날 도착한 본단은 대한체육회 본부]]></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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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26 13:4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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