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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이슈 최신기사]]></title>
        <link>https://hgmn.co.kr/section/issue</link>
                <description><![CDATA[한국매일뉴스 실시간 이슈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한국매일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8-06 09:06:53</pubDate>
                    <item>
                <title><![CDATA[대한종합병원협회 "획일적인 간호인력기준 법제화 중단해야"]]></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682</link>
                <description><![CDATA[(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대한종합병원협회는 5일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를 법제화하는 간호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회는 이날 성명에서 "국회가 추진 중인 간호인력기준 법제화는 만성적인 인력난과 재정난에 신음하는 지방 중소병원의 현실을 철저히 외면한 탁상공론의 극치"라며 "획일적인 간호인력기준 법제화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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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17:4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약 해외 허가 많을수록 국내 승인 늦었다]]></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601</link>
                <description><![CDATA[해외 허가국 3개면 평균 434일…미허가는 232일 식약처, 신약 허가 심사 240일 이내 단축 추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내에서 신규 의약품 허가에 소요되는 기간이 해당 의약품을 허가한 해외 국가가 적을수록 빨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일 약학계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지낸 이의경 성균관대 약대 교수와 같은 학교 박현지]]></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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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ug 2026 07:2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주거 해결해도 돌봄 막막"…위기아동가구 지원법 개정 촉구]]></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545</link>
                <description><![CDATA[초록우산·이연희 의원, 국회 기자회견…아동복지법 등 3개 법률 연계 강화 추진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경제적 어려움과 주거 불안, 돌봄 공백 등 복합적인 위기에 놓인 아동 가구가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분절된 복지서비스를 통합·연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4일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과 국회]]></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4122800371_01_i_P4.jpg</guid>
                <pubDate>Tue, 04 Aug 2026 15:48: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뇌졸중 등 진단 돕는 AI 응용 의료기기 운영 컨소시엄 선정]]></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536</link>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인공지능(AI) 응용 제품의 신속한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에서 디지털 의료기기 분야 6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우수한 AI 응용 의료기기가 개발돼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더라도, 실제 의료기관에 도입되고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기까지 장벽이 높아 환자들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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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26 14:32: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김포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파주 이어 두 번째]]></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376</link>
                <description><![CDATA[(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경기도는 3일 김포시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말라리아 경보는 전국 말라리아 주의보 발령 이후 첫 군집사례가 발생하거나 동일 시군구에서 매개모기 일평균 개체수가 2주 연속 5.0 이상인 경우 내려진다. 군집사례는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2명 이상 환자의 증상 발생 간격이 14일 이내이고 거주지 거리가 1㎞ 이내인]]></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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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4:1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농진청, 돼지 장기 이식 거부반응 낮춘다…국제 특허 출원]]></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369</link>
                <description><![CDATA[면역거부 유발 유전자 기능 제거…혈전·염증 조절 유전자 2종 삽입 (전주=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농촌진흥청은 사람에게 이식하는 돼지 장기에서 나타날 수 있는 면역거부반응과 혈전·염증 반응을 줄이기 위한 형질전환 돼지 생산용 세포주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돼지 장기는 크기와 기능이 사람 장기와 비슷하지만, 사람에게 이식하면 면역체계가 돼지 장기를]]></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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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14:13: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셀트리온 "미국 처방약급여관리업체 처방집에 제품 잇단 등재"]]></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336</link>
                <description><![CDATA["현지 환자 처방약 환급 기반 확대…브랜드 신뢰도 높여"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셀트리온[068270]은 자사 제품군이 미국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처방집에 연달아 등재돼 현지 환자들의 처방약 환급 기반이 확대됐다고 3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0월 미국에 출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의 경우]]></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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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9:1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서울 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1∼5월 출생아 작년보다 18%↑]]></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331</link>
                <description><![CDATA[5월 출생아 4천227명·혼인도 11.1% 늘어…서울시, 의견 청취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지역 출생아 수가 2024년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26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6년 5월 인구동향'에서 지난 5월 서울 출생아 수는 4천227명으로, 작년과 비교해]]></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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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7:5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의료비 본인부담상한 초과액, 환급 신청 안 해 378억원 소멸]]></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326</link>
                <description><![CDATA[최근 5년 6개월간 42만4천727건·3천617억원 미지급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돌려받을 수 있는 의료비 초과분 가운데 지급 신청을 하지 않아 최근 5년 6개월간 미지급된 금액이 3천6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소멸시효(3년)가 지나 영영 받지 못하게 된 환급금도 378억원에 달했다. 3일 국회]]></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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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7:5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건강포커스] "반려동물 키운다고 더 건강한 건 아니다…관계 특성도 중요"]]></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325</link>
                <description><![CDATA[스위스 연구팀 "함께 보내는 시간·정서적 지지 인식이 건강·웰빙과 연관"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반려동물을 키우면 외로움이 줄고 스트레스가 완화돼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그러나 반려동물과 건강·웰빙의 관계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 자체보다 동물과 함께 보내는 시간과 동물에게서 느끼는 사회·정서적 지지가 일부]]></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729185800017_01_i_P4.jpg</guid>
                <pubDate>Mon, 03 Aug 2026 07:51: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19∼39세 여성 62% "성관계시 항상 피임"…3년새 10%p↑]]></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318</link>
                <description><![CDATA[19∼39세 여성, 피임 결정에서 주도적 역할 26→34%…자기결정권 강화 성매개 감염 예방 등 포괄적 성건강 관리 인식 전환 필요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2025년 기준 한국 여성의 성관계 시 피임 실천율과 현대적 피임 방법 사용 비율이 2022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피임 결정에서 여성 스스로가 주도적 역할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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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26 07:4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잠 못 드는 제주'…26일 연속 열대야]]></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261</link>
                <description><![CDATA[(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 일부 해안지역에서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이 발생했다. 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이날 아침 사이 제주(북부) 27.3도, 서귀포(남부) 25.1, 고산(서부) 26.0도 등 일부 해안지역에서 밤사이 최저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올해 지점별 열대야 일수는 제주 26일,]]></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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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26 10:02: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생후 3일 만에 병원서 숨진 아기…법원 "과다 수유 등 의료과실"]]></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234</link>
                <description><![CDATA[법원 "응급조치도 미흡…부모에게 5억4천여만원 배상해야" (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생후 사흘 만에 산부인과에서 숨진 신생아 부모가 병원 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법원이 의료진의 책임을 인정하고 5억여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5부(박정기 부장판사)는 사망한 신생아의 부모 등이 담당의사 A씨와 산부인과 병원장]]></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8/AKR20260801041700004_01_i_P4.jpg</guid>
                <pubDate>Sun, 02 Aug 2026 08:21: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팥배나무 추출물 탈모 완화 가능성 확인]]></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079</link>
                <description><![CDATA[특허 출원·제품 개발 마쳐 (의정부=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국내 산지에 널리 분포하는 팥배나무의 가지와 열매 추출물에서 항산화와 항염증, 모유두세포 활성 효과 등 탈모 완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관련 특허 출원과 제품 개발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연구소는 지역 산림자원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찾기 위한 지역 소득개발연구를 통해]]></description>
                <author><![CDATA[최용대 발행인/ 주필]]></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31096400060_01_i_P4.jpg</guid>
                <pubDate>Fri, 31 Jul 2026 13:59: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내달부터 보훈의료 대상 3.9만명 치매 검사·치료관리비 지원]]></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2064</link>
                <description><![CDATA[복지부·국가보훈부, 보훈의료대상자 의료 서비스 접근성 강화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와 국가보훈부는 다음 달부터 보훈의료 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거주지에서 가까운 병·의원이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검사비와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보훈의료 대상자와 그 가족들은 보훈병원(6곳)과 위탁병원(1천25곳)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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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6 12:0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건강포커스] "부모 이혼보다 정신질환·물질사용이 자녀 우울증과 더 밀접"]]></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1994</link>
                <description><![CDATA[美 연구팀 "부모의 이혼 자체보다 가정환경이 자녀 정신건강에 더 큰 영향"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어렸을 때 부모 이혼을 경험한 사람은 성인이 된 뒤 우울증 진단 비율이 더 높지만, 이는 이혼 자체보다 부모의 정신질환·물질사용장애 등 함께 겪은 가정 내 어려움의 영향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에스메 풀러-톰슨 교수팀은]]></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31030300017_01_i_P4.jpg</guid>
                <pubDate>Fri, 31 Jul 2026 08:4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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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강릉시치매안심센터, 배회 가능 어르신 실종 예방 사업 운영]]></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1892</link>
                <description><![CDATA[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실종 예방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전체 실종 신고 접수 건수 가운데 치매 환자의 실종 접수 비율이 30.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와 지역사회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등록]]></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7/RPR20260730002300353_01_i_P4.jpg</guid>
                <pubDate>Thu, 30 Jul 2026 11:2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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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리시, '1:1 맞춤 모유 수유 클리닉' 운영…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밀착 지원]]></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1888</link>
                <description><![CDATA[구리시(시장 신동화) 보건소는 개인별 모유 수유 상담 요청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임신부터 출산 후까지 이어지는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1:1 맞춤 모유 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임신부 대상 강좌 '예비 엄마를 위한 모유 수유 준비 교실'이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음에 따라 산모들이 겪는]]></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7/RPR20260730003300353_01_i_P4.jpg</guid>
                <pubDate>Thu, 30 Jul 2026 11:21: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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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골든타임 중요한 뇌졸중…우수 의료기관 112곳 선정]]></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1879</link>
                <description><![CDATA[제11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구급차 이용하면 응급실 도착 7시간 빨라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 268곳에 적정성 평가를 하고 이중 112곳을 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심평원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뇌졸중 환자 진료분을]]></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7/PCM20191017000055990_P4.jpg</guid>
                <pubDate>Thu, 30 Jul 2026 11:02:1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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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연 후 체중 5% 이상 줄어들면 고관절 골절 위험 2배↑"]]></title>
                <link>https://hgmn.co.kr/article/31875</link>
                <description><![CDATA[고대안산병원 연구팀 "91만명 분석…금연 후 체중 유지 중요"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담배를 끊고 체중이 5% 이상 줄어들면 비흡연자보다 고관절 골절 위험이 2배 가까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정형외과 박지원·서동훈·홍재영 교수 연구팀이 2007년과 2009년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건강검진을 모두 받은 40세 이상]]></description>
                <author><![CDATA[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author>
                <guid>https://hgmn.co.kr/storage/images/2607/AKR20260730083600530_01_i_P4.jpg</guid>
                <pubDate>Thu, 30 Jul 2026 11:00: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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