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15일 한양대학교를 방문해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YouthFULL Tomorrow’의 일환으로 아웃리치 행사를 열고 청년들을 격려했다.
외교부, 한양대서 ‘YouthFULL Tomorrow’ 캠페인 펼쳐
이번 행사는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디지털 공공외교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현장에서는 AR 게임 챌린지를 비롯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사진으로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챌린지 등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는 지난 4월 ‘YouthFULL Tomorrow’ 캠페인을 출범한 이후 국내 대학을 순회하며 청년 밀착형 공공외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실제로 외교부는 3월과 6월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와의 협업을 진행했으며, 5월에는 고려대학교 축제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 바 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전남대학교를 방문하는 등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다.
외교부는 하반기에도 이러한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며 청년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정과제인 ‘국민과 함께 세계와 연결되는 공공외교 추진’을 차질 없이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외교부의 공공외교 SNS 채널인 ‘코리아즈(KOREAZ)’는 우리 외교 정책과 문화 등을 알리는 콘텐츠를 제작하며 9월 기준 총 19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