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총리, 남해안 집중호우 예보에 "선제적 통제·비상근무" 지시

"연휴 기간 중 야간 취약 시간 강수 집중…주민 대피 등 철저"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5일 밤부터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예고됨에 따라 관계 기관에 긴급 지시를 내렸다. 한 총리는 "연휴 기간 중 야간 취약 시간에 강수가 집중되는 점을 감안해 선제적 점검·통제·대피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李대통령 "4년 중임 또는 연임 개헌 입장 일관…임기단축 수용"(종합)

직접 SNS로 입장 밝혀…"인사권 등 대통령 일부 권한 국회에 넘겨야" "이원집정제·내각제 바람직하지 않아…구체적 권한은 여야합의로 정해야" 靑도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제가 국민 수용성 높아"…향후논의 주목 최용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해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지방자치와 국민의

이재명 대통령, '청년정책 대전환' 전문가 간담회 주재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정운영 전반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청년정책 대전환을 위한 청년정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정운영 전반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청년정책 대전환을 위한 청년정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서복경

[인문 환경] 제1부 『최용대의 실용 인문학 2』를 읽다. 침묵의 봄, 카슨의 ‘시적 감수성’

과학은 인간의 삶을 얼마나 편리하게 만들었는가. 그리고 그 편리함의 대가로 우리는 무엇을 잃었는가. 『최용대의 실용 인문학 2』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인간과 자연, 과학과 문명, 발전과 윤리의 관계를 다시 묻는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은 그 질문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하나의 창이다. 카슨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환경보호의 구호로 외치기 보다

백인천 감독 빈소에 조문 행렬…日 닛폰햄 구단 조화 보내 애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고(故) 백인천 전 감독의 별세 이틀째인 16일, 빈소가 차려진 충남 천안 단국대병원 장례식장에는 백 전 감독을 추모하는 야구인들의 조문이 잇따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를 비롯해 구본능 전 총재, 김인식 전 대표팀 감독, 김인석 LG 트윈스 대표와 차명석 단장, 민경삼 전 SSG 랜더스 대표 등이 고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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