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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연해주에서 중앙아까지, 다시 유럽으로…160년 길 위의 사람들
K-디아스포라 궤적 따라 10개국 현장 기록 강제이주 흔적부터 한류·산업·ODA…국경 넘어 이어진 삶의 풍경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강성철 정아란 성도현 기자 = 러시아 연해주와 사할린, 중앙아시아 5개국, 한국과 일본, 유럽까지. 9월 16∼17일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연합뉴스 취재진은 약 6개월간 '한·중앙아를 잇다' 기획을
《인문사회》 모정(母情)
모정(母情) 펭귄은 모성(母性)보다 부성(父性)이 앞서는 동물로 꼽힌다. 드물게 보이는 현상이다. 남극의 황제 펭귄은 100㎞나 떨어진 오지로 걸어가서 40일 동안 암컷을 기다려 짝을 짓는다. 암컷이 알을 낳은 뒤 수컷은 2개월 이상 제대로 먹지도 못하며 알을 품는다. 새끼가 부화할 때쯤 암컷이 찾아와 지키기 시작한다. 먹이를 날라다 기르는 것은 수컷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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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루클린다리서 흉기 들고 "폭탄 있다"…경찰 총격에 사망
뉴욕 브루클린다리서 흉기 들고 "폭탄 있다"…경찰 총격에 사망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미국 뉴욕의 대표적 랜드마크 중 하나인 브루클린 다리에서 흉기를 들고 폭탄을 갖고 있다고 위협하던 한 남성이 경찰의 총격에 사망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한 남성이 브루클린 다리에서 흉기를 내려놓으라는 경찰의 명령을 무시한 채 자신을 구조하려던 경찰관에게 가까이 접근했다가 총에 맞아
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제철소 첫발…탄소저감 강판 270만t 생산(종합)
"美법무부, 트럼프 행정부 베네수 석유거래 조력자 수사 종결"
트럼프 특사, 모스크바·키이우 방문할듯…평화협상 재시동?
[네팔 대홍수] 中티베트 지역 사망자 31명으로 늘어…실종자 531명
올스타 출신 시먼스, 1년 만에 NBA 복귀…새크라멘토와 1년 계약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1년간 코트를 떠나 있던 올스타 출신 가드 벤 시먼스(30)가 새크라멘토 킹스와 계약하며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 복귀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5일(한국시간) 시먼스가 새크라멘토와 계약 기간 1년, 연봉 350만 달러(약 47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2025-2026시즌 고질적인 허리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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