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영장심사 종료…오후늦게 구속여부 결정

심사 종료후 동부경찰서 대기…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실종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의 현직 경찰관에 대한 구속 여부가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전망이다. 제주지법은 25일 오후 2시 30분께 실종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직무유기,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로 A 경장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성인실종 연간 7만건 중 99% 한 달 내 종결…신속처리 허점 드러나

관행적 판단 매몰돼 골든타임 놓칠 우려…'실종성인법' 4건 국회계류 최용대 기자 = 경찰에 접수된 성인 실종사건이 연간 7만건이 넘으며 이 가운데 99%는 한 달 안에 조사·수사가 해제(종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주 장미란씨 사건을 계기로 성인 실종사건의 '신속한 해제'에 가려진 초기 대응과 관리·감독의 허점이 도마 위에 올랐다. 25일 국회

국토부, 용산어린이정원 방문객 증가했으나 이용 밀도는 낮은 수준

국토교통부는 26일 용산어린이정원의 방문객 증가와 관련해 공원 이용객 통계는 운영 방식과 시설 구성에 따라 차이가 커 단순 비교가 어렵다고 밝혔다.국토부, 용산어린이정원 방문객 증가했으나 이용 밀도는 낮은 수준이는 25일 조선일보가 보도한 '올해 30만 명 방문, 개방 후 역대 최대'라는 기사에 대한 설명이다. 해당 언론은 용산어린이정원 방문객이 역대 최고

[동포의 창] 재외동포문학상 대상에 최윤희·임줄리아·이현

동포청 소설·시·수필 수상작 발표…"4천여편 응모 역대 최대" 최용대기자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올해 재외동포문학상 단편 소설 부분 대상 수상자로 재미동포 최윤희의 '영의 증명'을 선정하는 등 수필 5편, 시 4편, 단편소설 4편 등 13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시 부분은 미국 임줄리아(ImJulia)의 '금 간 것들'이, 체험수기·수필 부분은

[ US오픈 테니스] 뉴욕의 밤을 달군다ㅡ 마지막 메이저의 승부

테니스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가 미국 뉴욕에서 막을 올렸다.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에 이어 열리는 시즌 네 번째이자 마지막 그랜드슬램이다. 올해 대회는 8월 23일부터 9월 13일까지 미국 뉴욕 퀸스의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펼쳐진다. 다만 남녀 단식 본선은 8월 30일부터 9월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8-26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