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장미란씨 실종프로파일링 자료 입력후 삭제돼"

최용대 기자 =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5월 장미란(37) 씨에 대한 최초 실종신고 시 '실종프로파일링'(경찰 실종자 관리) 시스템상의 장씨 관련 관리목록 자료가 입력됐다가 삭제된 정황이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실종자 목록을 올리는 경찰 내부 실종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장씨 실종 관련 사항이 없는 점을 파악해 그간 조사를 진행해왔다.

관행 깬 서면제청 '협의? 통보?'…여권-대법 시각차 노출

노태악 후임 놓고 7개월 대치 끝 막다른 길…"일방적 통보" vs "마지막까지 협의"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후보 재추천 시도'도 논란…이대통령·조희대 이틀째 침묵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후보를 둘러싸고 조율을 이어오던 청와대와 사법부가 결국 접점을 찾지 못한 채 사실상 대법원장의 '서면 통보'에 이르게 된 막판 과정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처음 부정평가와 동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이번 주 처음으로 같아졌다.이재명 대통령한국갤럽이 21일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45%,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도 45%로 집계됐다. 의견을 유보한 응답은 11%였다.앞서 지난주(8월 2주차) 조사에서는 긍정률 44%, 부정률 46%로 부정평가가 취임 후 처음 긍정

대법, 신임 판사후보 146명 공개…檢출신 32명으로 2년 연속 최다

오는 10월 검찰청 문닫는 여파로 검사 출신 작년과 동일하게 많아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대법원은 올해 일반 법조경력자 법관(판사) 임용 절차에서 총 146명이 법관인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통과해 임명 동의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임용 대상자 가운데 출신 직역별로 법무법인 등에 소속된 변호사가 79명으로 가장 많았다. 사내 변호사

두 번 일어선 육상 장민호, 비장애인 AG·장애인 AG '연속 출전'

장민호, 선수 포기 후 생활 체육 강사와 사무직 직원 활동 제대 후 뒤늦게 만개…망막 색소 변성증 진단에도 '두 번째 질주' AG에선 계주 멤버로, 장애인 AG서는 100m·400m 출전 (진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과 10월에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모두 출전하는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8-22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