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
공항 반경 13㎞ 조류 유인환경 못만든다…공항시설법 국회 통과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앞으로 공항 반경 13㎞ 이내에는 철새도래지를 비롯한 조류 서식 환경을 새롭게 조성할 수 없으며, 조류충돌 예방 활동의 법정 범위는 8㎞에서 13㎞로 확대된다.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부산 강서)은 20일 이런 내용을 담아 대표 발의한 공항시설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공항 표점 기준
중앙아 5개국 청년이 말하는 '상생의 미래'…19일 특집 강연회
한국국제교류재단-세바시 협업…"미래세대 간 교류·협력 계기"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다음 달 중순 처음 열리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내 거주 중앙아 5개국 청년들이 한국과 중앙아 간 상생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한국과 중앙아의
이슈
국제
日·英 정상 통화…차세대 전투기 개발·안보 협력 강화 합의
日·英 정상 통화…차세대 전투기 개발·안보 협력 강화 합의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앤디 버넘 영국 총리와 20일 전화 회담을 하고 안보·경제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일본 외무성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약 30분간 두 정상이 통화를 하고 일본, 영국, 이탈리아가 추진 중인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 '글로벌 전투 항공 프로그램'(GCAP)의 진전 등 안보·경제·경제
러, 우크라 공격한 날…루마니아, 영해서 폭발물 드론 격추
日·印, 해양안보 협력 강화…함정 정비시설 상호 제공 추진
北, 트럼프 대화 제안에도 탄도미사일 도발…10여발 무더기 발사(종합2보)
"트럼프와 몇 번 통화했나"…美민주당, 연준 의장에 설명 요구
양현준 뛰는 셀틱, LASK에 3-0 완승…UCL 본선행 '청신호'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양현준이 뛰는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이 LASK(오스트리아)와의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플레이오프(PO) 첫판에서 승리해 본선 진출을 눈앞에 뒀다. 셀틱은 2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대회 예선 PO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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