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최은희여기자상에 고정애 중앙SUNDAY 편집국장 [최은희여기자상 운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제43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자로 고정애 중앙SUNDAY 편집국장이 선정됐다고 최은희여기자상 운영위원회가 2일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수상자에 대해 "유연한 분석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복잡한 국내 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최은희여기자상은 일제강점기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한 최은희(1904∼1984) 여사가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1984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