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스웨덴 스톡홀름 세계물총회에 설치됐던 서울워터 홍보관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가 4∼8일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2026 국제물협회(IWA) 세계물총회 및 박람회'에서 서울워터(Seoul Water)' 홍보관을 운영한다. 기후·수질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이어온 서울의 수돗물 관리 기술과 현장 대응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다. 시는 총회를 통해 서울에 적용할 수 있는 해외 물관리 기술과 운영사례도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