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활약상

권오정 문화부장/ 기자

등록 2026-03-15 21:15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활약상 ㆍ주요 경기 성과, 메달 리스트, 감동적인 순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했다.


 한국 선수단의 종합 성적은 금 3개, 은 4개, 동 3개 — 총 10개 메달 획득,종합 순위: 13위로 금메달 3개는 4년 전 북경보다 더 많은 성적이다. 


 한국은 대회 목표였던 “금메달 3개 + 종합 10위 목표” 중 메달 목표는 달성, 순위는 아쉽게 톱10 근처로 마무리했다.


◇ 여자 3000m 계주

–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8년 만에 계주 금메달을 되찾았다. 


◇ 김길리 선수

– 여자 1500m에서 금메달,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이자 대회 MVP급 활약. 


◇ 최민정 선수

– 여자 1500m 은메달 + 계주 금메달로 통산 Olympic 메달 최다 기록 유지. 


◇ 임종언 선수

– 남자 계주에서 은메달·동메달 획득, 다음 에이스로 기대되는 활약! 


 쇼트트랙 경쟁력은 여전히 한국의 강점으로 자리했다.

  설상 – 스노보드 부문에서

◇ 최가온 선수 (18세)

–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획득! 꿈의 첫 금메달을 이뤄냈다. 


 어려운 부상 극복 뒤에 이룬 금메달이라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피겨스케이팅에 이해인 선수

– 프리스케이팅 시즌 베스트 연기, 종합 상위권 경쟁. 정식 메달은 못했으나 좋은 활약을 했다


☆기억할 순간들은 개·폐회식에서 태극기와 함께 강렬한 인상 주고 한국 선수단은 개회식 22번 순서로 입장했다. 


선수들과 팬들이 인천공항 귀국 환영식에서 뜨겁게 환영 받았다. 


설상 메달이 나온 것도 이번 대회가 사상 처음이라는 평도 나왔다. 


긴 세월 훈련과 땅방울이 헛되지 않아 참가한 한국선수단 선수와 스텝들께 박수를 보낸다.

권오정 문화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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