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체로 맑고 무더위 지속…낮 최고 36도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8-06 06:42

태양은 가득히태양은 가득히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한 공원에서 시민이 음료를 마시고 있다. 2026.8.3 image@yna.co.kr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6일 충북은 대체로 많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역별 기온은 청주 28.3도, 충주 25.7도, 제천 23.1도, 보은 23.9도 등이다.


낮 기온은 33∼36도 분포를 보이겠다.


현재 충북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청주, 증평, 옥천에는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지난밤 청주에는 22번째 열대야가 나타났고, 충주와 증평, 옥천, 음성에서도 열대야 현상이 관측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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