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8일 당원 커뮤니티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1년 가까이 뒤늦게 파악했다는 비판과 관련, "(당시) 이상 징후를 인지해 관리 업체 점검을 진행했으나 '이상 없음'을 회신받았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에서 추가 설명을 통해 이같이 해명했다.
당은 "당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도 보안 점검 지원을 요청했다"며 "타사 대형 유출 사고 대응이 겹쳐 즉각적인 지원이 어려웠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전날 블루웨이브 회원 1만7천88명의 아이디와 성명, 암호화된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등이 지난해 9월 유출된 사실을 관계기관 제보를 통해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당내에서는 정청래 당시 대표 등 당 지도부의 대응이 늦었다면서 '관리 무능'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이와 관련, 당은 이날 공지에서 유출 시점에 대해 "현재까지의 추정 시점으로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8-08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