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리수본부 [촬영 안 철 수] 2026.4
▲ 서울시는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이어가기 위해 누수·단수·수질 이상 등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는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아리수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아리수본부에서는 연휴 기간 전체 비상근무 상황을 총괄하고, 8개 수도사업소는 시민 신고·민원을 접수해 필요한 경우 현장 조치에 나선다. 이를 위해 총 1천405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편성해 연휴에도 대응 공백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