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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는 30일 오후 경기 수원시 경기도서관에서 '2026 제1차 도서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선 윤명희 경기도서관 관장이 '경기도서관이 만드는 광역도서관 협력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하고, 임신애 서울예술대 예술정보센터장이 '대학도서관의 지자체 기관 도서관 간 협력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 이은주 경기 성남 보평고 사서교사가 '사서교사와 교과교사가 함께 만드는 도서관 협력 수업' 사례를, 남은경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전문도서관의 내부 소통과 외부 협력' 사례를 공유한다.
문체부와 위원회는 다음 달 18일 서울에서 두 번째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광역별 간담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