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30일 조간)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9-30 08:14

▲ 경향신문 = DMZ 지뢰 사고, 원인 철저 규명한 뒤 대응해야


CPTPP 가입 추진, 농어민 의견 충분히 듣는 게 우선


한·우크라 갈등 초래한 젤렌스키 언동, 의도가 뭔가


▲ 국민일보 = 북한의 궤변·적반하장, 대북 접근법 고민할 때다


실업급여 부정수급 막고 반복수급 관리해야


▲ 동아일보 = 전력망 비상용 '갓길'까지 동원… '본차선' 확충 없인 임시방편


200억 챙긴 '금융 엘리트 카르텔' 적발… '내부자' 이들뿐일까


대학생은 OECD 평균 72%, 중고생은 146%… 기형적 공교육비


▲ 서울신문 = 北 지뢰 도발, 철저 규명과 국민 납득할 조치 뒤따라야


'조작기소 특검법' 잠시 미룬다는 與… 민생국회 말뿐인가


6개 시도 소아과 전공의 0명… 지역의사제가 해법 되도록


▲ 세계일보 = 北 지뢰 상응 조치, 단호한 행동으로 추가 도발 막아야


전력망 확충 없이 AI발 수요 감당할 수 있나


3회 이상 반복수급 11만명… 줄줄 새는 실업급여 그냥 둘 건가


▲ 아시아투데이 = "DMZ지뢰 北 소행"… 北에 엄중한 책임 물어야


200조 미래대응기금, 지방교부세 감소 피하길


▲ 조선일보 = 대법원장은 국감 세우자며 김현지는 2년 연속 방탄


'北 지뢰' 현안 질의 날에 국회의원 몰고 백령도 간 野 대표


보기 민망하고 외국서도 비웃는 병역 특례, 크게 손봐야


▲ 중앙일보 = DMZ 북한 지뢰 폭발, 매설 저지하지 못한 책임도 크다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갈등만 더 키운다


산업스파이, 온정 거두고 패가망신하게 만들어야


▲ 한겨레 = DMZ 지뢰 사태, 북은 진상규명에 협조해야


CPTPP 가입, 농수산업 피해 우려부터 불식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에서 국민에게 직접 설명해야


▲ 한국일보 = 농지조사 이어 CPTPP… 확실한 피해대책부터 제시를


금융당국의 레버리지 ETF 자료 비공개, 뭘 숨기려 하나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 보류 다행이나, 접는 게 최선


▲ 글로벌이코노믹 = 신혼부부 실제 거주지 늘리려면


국민소득 5만 달러 시대의 조건


▲ 대한경제 = 가이드라인도 못 푸는 노봉법 혼란, 법 조문 손봐야


30분 늦어지는 은행 개점 시간, 고객 서비스는 문제 없나


▲ 디지털타임스 = 1년여 만에 폐지 수순 밟는 '독파모'… AI 정책 이대로 좋은가


DMZ 폭발, 北 지뢰 유력… 말 아닌 행동으로 책임 물어야


▲ 매일경제 = 지뢰사고 1주일만에 李 "진상 따라 필요 조치"…단호한 대응을


은행 영업시간 30분 단축…고객 안중에 없는 귀족노조의 단면


CPTPP 반대 농민 설득, 돈 풀기 아닌 생산성 증대가 핵심


▲ 브릿지경제 = 반도체 등 '기술 안보' 구멍, 꼭 메워야 할 문제다


▲ 서울경제 = 노동 특례에 발목 잡힌 메가특구법, 이래서야 속도전 되겠나


생협·지자체 법인도 농지 매입…농민 불안 해소에 역부족


文정부 220조 '뉴딜' 좌초…미래기금 반면교사로 삼아야


▲ 이투데이 = 민영 청약 제1조건 "나는 1순위인가"


▲ 전자신문 = AI대학 선정, 교육개혁 시발점되길


▲ 파이낸셜뉴스 = 줄줄 새는 실업급여, 감액 검토하고 단속 강화해야


CPTPP 머뭇댈 이유 없으나 농어업 대책이 먼저


▲ 한국경제 = 생산파급효과 연 6조 이상 … CPTPP 가입 망설일 이유 없다


수장 없는 공소청·중수청 출범 코앞 … 걱정되는 검찰 개혁


고등교육비 OECD의 72% … 이래서야 AI 인재 확보전 이기겠나


▲ 경북신문 =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과제


▲ 경북일보 = 포항시 도시계획위, 이해충돌 방지책 세워라


사립대 적립금 운용·지출 원칙 법제화해야


▲ 대경일보 = 포항 중앙상권 살릴 특단 대책 마련돼야


정부는 빈부격차 조속한 해소를


(서울=연합뉴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9-30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