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태영건설[009410]은 제3자배정 방식의 234억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주당 2천310원에 신주 1천15만1천513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미래에셋증권(주)(금융채권기관, 701만1천871주), BNK캐피탈(주)(금융채권기관, 209만3천95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출자전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등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이라고 밝혔다.
| 대상자 |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 배정주식 수 |
| 미래에셋증권(주) | 금융채권기관 | 7,011,871 |
| BNK캐피탈(주) | 금융채권기관 | 2,093,095 |
| 하나캐피탈(주) | 금융채권기관 | 1,046,547 |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