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차·응급환자 병원 이송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정선=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18일 오후 3시 1분께 강원 정선군 임계면 한 아스콘 공장에서 A(53)씨가 자재 운반 설비와 난간 사이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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