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10일간 용호별빛공원에서 '제4회 유엔남구 물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남구 물놀이 축제는 도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여름 축제로, 지난해에는 2만 4천여 명이 방문했다.
올해 축제는 대형 풀장 그늘막과 장애인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고, 워터터널 확대와 워터버킷 운영 등 물놀이시설을 보강해 이용객 편의를 높였다. 또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안전요원과 응급구조사 상시 배치해 안전하게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에는 물총 서바이벌, 버블파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8월 3일에는 장애인을 위한 특별 물놀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물놀이 축제가 남구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여름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안한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 예약은 7월 6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부산남구청 보도자료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