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테이프 얼굴에 붙였다 떼는 가혹행위' 등 피해진술
경찰차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포=연합뉴스) 천정인 = 경기 김포경찰서는 또래 여학생을 폭행한 혐의(특수폭행)로 10대 여학생 3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1시 40분께 김포시 고촌읍 길거리에서 또래인 10대 A양을 주먹 등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다.
A양은 이 과정에서 청테이프를 얼굴에 붙였다 떼는 가혹행위를 한 차례 당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양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폭행 현장에서 달아난 피의자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한 뒤 신원 확인 등 기초 조사를 마치고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경찰은 피의자 1명이 A양과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로 보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7-06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