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폭염·열대야 기승…낮 기온 33∼35도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8-05 07:15

펄펄 끓는 아스팔트, 살수차로 열기 식혀펄펄 끓는 아스팔트, 살수차로 열기 식혀 연일 폭염주의보와 찜통더위가 이어진 지난 4일 부산 부산진구청 앞 도로에서 살수차가 뜨겁게 달아오른 도로에 물을 뿌리며 열기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수요일인 5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맑겠으나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낮 동안 강한 햇볕과 함께 폭염이 지속되겠으며, 밤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낮 기온은 33∼35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부산 27.5도, 울산 26.1도, 창원 28.0도, 밀양 27.2도, 통영 26.4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오는 6일부터는 남해동부 먼바다에 풍랑이 일 것으로 예보돼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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