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8월 22일 제7기 연제구 아동정책참여단 단원들을 대상으로 연제구 진로교육지원센터 견학 및 직업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며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 아동들은 진로교육지원센터의 주요 기능과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동물사육사 직업 교육과 함께 실제 동물을 관찰하고 먹이를 주는 생생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은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미래를 주도적으로 탐색해 보는 계기를 가졌다. 특히 아동정책뿐만 아니라 자신의 미래와 성장에 대해서도 주체적으로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연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정책참여단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고, 아동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부산연제구청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