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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카카오뱅크[323410]는 배달의민족, GS칼텍스, 에버랜드, CJ제일제당[097950], 교보문고, 한국투자증권 등 6개 브랜드와 '26주 적금 with 브랜드 페스타'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6주 적금'은 가입 당시 선택한 금액만큼 매주 납입액을 늘려가는 26주 만기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26주 적금이 여러 브랜드와 동시에 제휴한 첫 통합형 파트너 적금이다. 가입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27일까지다.
상품 가입자가 매주 자동이체에 연속 성공하면 총 11차례에 걸쳐 최대 10만원 상당의 브랜드 제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6주차 납입 후 한국투자증권에서 개인연금, 국내외 주식, CMA 계좌를 모두 개설하면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지급하는 등 투자와 연계한 혜택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