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송죽교차로 교통사고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주말인 12일 강원도 내에서는 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이날 오후 1시 28분께 양양군 서면 북평리 양양나들목 인근에서 SM5와 BMW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BMW 운전자 A(22)씨와 함께 타고 있던 B(22)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오전 11시 24분께 평창군 봉평면 평촌리 모 자동차 정비공장 인근 도로에서 버스가 길을 건너던 C(71)씨를 치었다.
혼수상태에 빠진 C씨는 닥터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전 10시 9분께는 고성군 거진읍 송죽리 송죽교차로 인근에서 스타렉스 승합차와 K5 승용차가 부딪쳐 스타렉스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 D(27)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