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 차량 화재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연합뉴스) = 21일 오전 5시 28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면 내곡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낙동 분기점 인근에서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났으나 다친 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으며 사고 수습으로 주변 도로는 한때 차량정체를 빚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