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총, '철거민 4성딱지 강신철 OUT', '법치상실 김승원 OUT'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철거민 4성딱지 강신철 OUT', '법치상실 김승원 OUT'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17 scoop@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는 21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먹통' 사태와 가상자산 과세제도 시행 관련 간담회를 국회에서 잇따라 연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 대입 공정성과 수험생 보호를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한다.
당에서는 장 대표와 임이자 정책위의장, 국회 교육위원장인 김희정 의원, 교육위 국민의힘 간사인 이인선 의원 등이 참석해 피해 수험생 보호 및 구제 방안, 원서접수 시스템 운영구조 등 재발방지책을 논의한다.
장 대표는 앞서 이날 오전에는 서울 마포구 휴 서울 이동노동자 합정 쉼터를 방문해 플랫폼 노동자들과 현장 안전망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같은 날 오후 국회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를 연다.
간담회에는 정 원내대표와 김미애·김은혜·박수영 정책위 부의장과 정무위 간사 서일준 의원, 재경위 간사 배준영 의원 등이 참석한다.
업계에서도 디지털자산거래소 5개 사 대표 등이 참석해 업계 요구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