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경찰서, 명절 대비 1인 가구 밀집지역 등 치안 점검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9-22 08:15

서울 송파경찰서서울 송파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서울 송파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치안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관내 1인 가구 밀집 지역을 비롯해 전통시장, 먹자골목 등 주택가와 상권이 혼재된 10곳이 대상이 됐다.


송파구청, 송파구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외 자율방범대나 생활안전협의회 등 민관 인력이 두루 협력해 CCTV·방범용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간담회도 열었다고 송파서는 전했다.


박성갑 송파경찰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치안 활동을 펼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9-22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