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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XCMG, '글로벌 광업 탄소 제로 스마트 솔루션 서밋' 개최
-- 지능형 탄소 제로 광업 혁신 기술 강조
쉬저우, 중국 2025년 8월 22일 /PRNewswire=연합뉴스/ -- 중장비 제조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XCMG 머시너리(XCMG Machinery)(SHE:000425)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쉬저우와 후룬베이얼에서 'XCMG 글로벌 광업 탄소 제로 스마트 솔루션 서밋(XCMG Global Mining Summit on Zero Carbon Smart Solutions)'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모인 업계 리더와 전문가들은 지속 가능한 광업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관련 최첨단 기술을 선보이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친환경 광업을 위한 견고한 혁신(Solid Innovation for Green Mining)'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서밋은 친환경적이고 지능적인 광업 발전을 중심으로 산업 트렌드에 발맞춰 주요 과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XCMG는 장비, 실제 적용 사례, 원스톱 서비스를 통합한 완전하고 성숙하며 실용적인 솔루션을 내세우며 단순한 장비 공급업체를 뛰어넘어 전 산업을 아우르는 지능형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서밋 첫날인 8월 20일, 쉬저우에 모인 200여 명의 글로벌 고객은 XCMG의 발전-전력망-부하 연계형 에너지 저장 솔루션, 신에너지 기술, 노천광 및 지하광용 통합 광산 장비 솔루션, 스마트 건설 생태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처음으로 운영 시나리오에 따라 공개된 80대의 신에너지 광산 장비를 살펴볼 기회를 가졌다. 전시회에는 또한 배터리 교체형 차량, 재제조용 핵심 부품, 유지보수 도구, 노천광 채굴 전 과정에서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이 소개되어 고객에게 종합적인 원스톱 구매 계획을 제공했다.
서밋 마지막 날인 8월 22일에는 30여 개국 광산 업계 거물과 기술 선구자 및 학계 리더들이 후룬베이얼에 모여 탄소 제로, 안전성 강화, 비용 효율성 최적화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을 살펴봤다.
XCMG는 이민 노천광(Yimin Open-pit Mine)을 사례 연구로 삼아 전체 공급망에 걸친 탄소 제로 스마트 광산 솔루션을 시연했다.
- XCMG가 자체 개발한 순수 전기 무인 광산 트럭 ZNK95은 세계 최초로 무인 운전이 가능한 순수 전기 광산 장비의 상업화를 달성했다.
-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다중 장비 협업 운영 시스템은 채굴 현장에서 스프링클러, 로더, 그레이더, 픽업트럭 작업을 조정해 운영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 XCMG의 종합적인 신에너지 채굴 장비 제품 포트폴리오와 핵심 부품은 드릴링, 굴착, 운송, 분쇄, 보조 작업을 포함한 전체 작업 흐름을 커버한다. 이를 통해 핵심 배터리와 모터 및 제어 부품부터 풍력-태양광-저장-충전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XCMG는 서밋에서 전 세계 26개국 107개 기업과 협력해 전 세계의 저탄소 및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글로벌 탄소 제로 스마트 광산 공동 선언문(Joint Declaration on Global Zero-Carbon Smart Mining)'을 업계 최초로 발표했다. 이 선언문은 전기화, 자동화, 무인 운영, 탄소 중립 배출, 순환 경제, 기술 공유 및 국제 협력, 스마트 운영 및 유지보수 등 총 12개 분야를 포괄한다.
산정하이(Shan Zenghai) XCMG 부사장 겸 최고 엔지니어는 서밋 패널 토론에서 신에너지 공급, 신에너지 장비, 무인 운영 솔루션에 대한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탄소 제로 지능형 광업 발전을 위한 모범 사례를 모색했다.
양둥성(Yang Dongsheng) XCMG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탄소 제로 지능형 광업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XCMG는 신에너지 장비, 지능형 제어 시스템, 전체 생애 주기 서비스를 통합하는 방식으로 산업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우리는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 및 환경 보호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에너지 인프라, 신에너지 장비 포트폴리오, 스마트 광업 관리 시스템, 재정 지원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해결해왔다"고 강조했다.
출처: XCMG Machinery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최용대 발행인/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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