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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케리, 2026년 글로벌 맛 차트 발표
-- 데이터에서 얻은 인사이트로 풍미의 미래상 제시
싱가포르 2026년 1월 15일 /PRNewswire=연합뉴스/ -- 전 세계 맛과 영양을 선도하는 기업 케리(Kerry) [https://www.kerry.com/]가 14일 2026 글로벌 맛 차트(2026 Global Taste Chart) [https://explore.kerry.com/apmea-country-taste-charts-2026.html?utm_source=in-house&utm_medium=pr&utm_campaign=26ap-taste-charts&utm_content=pr&leadsource=pr&campaignsource=in-house-pr-26ap-taste-charts-pr]를 발표하며 맛의 진화에 대한 가장 포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전망을 식음료 업계에 제시했다. 과학자 1200여 명과 향미학자 100명, 각 지역의 방대한 소비자 연구를 토대로 집계된 이 차트는 빠르게 변하는 맛 트렌드에 대한 데이터 기반 로드맵을 제조업계에 제시한다.
올해 차트는 여섯 개에서 여덟 개 부문으로 늘었다. 청량 음료(Refreshing Beverages), 주류와 알콜맛 음료(Alcohol & Alcohol–Inspired Drinks), 차, 커피, 코코아(Tea, Coffee & Cocoa), 짭짤한 간식(Savoury Snacks), 사탕(Sweet), 수프와 드레싱(Soups & Dressings), 육류와 식사(Meat & Meals), 보충제(Supplements) 부문으로 나누어 탐닉과 웰빙, 글로벌 추세와 지역 특성의 상호 작용을 담아냈다.
아시아 태평양, 중동, 아프리카(APMEA)의 맛 트렌드
'매콤 달콤'한 맛
단맛과 매운맛의 조합이 Z세대를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매운맛 과일 음료와 매운 고추가 들어간 과자가, 남아프리카에서는 달콤한 칠리 소스와 뜨거운 꿀 스낵, 매운 토마토 크리스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은근한 매운맛 & 글로벌과 로컬의 조화
범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스낵, 소스, 구운 고기에 파프리카 믹스 향신료가 인기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파히타 향신료가 밀키트, 양념 고기, 짭짤한 스낵의 인기 재료로 떠오르고 있다.
과일 – 산뜻한 청량감: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전역에서는 수박이 음료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감귤류인 만다린이 급속도로 인기를 끌며 알코올, 알코올 맛, 차, 커피로 확산되고 있다.
전통의 재발견
옛 풍미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나시 우둑 치즈케이크와 아보카도 브라우니 아이스크림이, 중동 지역에서는 대추 머스타드, 자타르 아이스크림, 낙타 우유 피스타치오 아이스 커피 등 다채로운 맛의 변주가 펼쳐지고 있다.
소소한 사치
한 입 크기의 간편한 간식이 중동과 남아프리카 전역에 확산되고 있다. 칠리 레몬 스낵과 에너지 볼부터 미니 푸딩과 즉석 조리용 단백질 제품까지 다양하다.
치유와 건강까지 챙긴 맛
중국에서는 강황, 황기, 숙성 귤 껍질, 스피룰리나, 아사이를 음료, 유제품, 스낵에 접목하는 등 동서양의 전통 건강 식재료가 조화를 이룬 제품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극대주의적 풍미와 식물성 재료:
중국과 중동에서는 풍부하고 진한 밀크티, 강렬한 맛이 나는 말차와 코코아, 고급스러운 초콜릿 신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남아프리카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오렌지 블라썸, 히비스커스, 루이보스, 엘더플라워 같은 식물성 재료가 주목받고 있다.
인사이트를 실천으로
2026 맛 차트는 KerryNow™ [https://www.kerry.com/portal/login]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KerryNow는 고객이 즉석에서 샘플을 주문하고 풍미 포트폴리오를 살펴본 후 신청 및 규제 지원을 받아 콘셉트에서 출시까지 더 빠르게 혁신하도록 도와주는 케리의 종합 디지털 플랫폼이다.
리 앤 본(Leigh Anne Vaughan) 케리 제품 기술 담당 부사장은 "2026년 맛 차트를 보면 요즘 소비자들이 어떻게 먹고 마시는지, 또 맛에서 어떻게 대비와 편안함, 깊이를 추구하는지 알 수 있다"며 "이 차트는 감각 과학과 문화적 이해, 실제 소비 데이터를 조합하여 풍미가 어디에서 각광받고 있으며 현지에서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고객이 KerryNow™를 통해 이러한 인사이트를 실제 적용 지원 및 신속한 샘플링과 연계한다면 아이디어를 자신 있게 제품화할 수 있으며 빠르게 바뀌는 맛의 트렌드를 따라잡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Kerry Group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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