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에 직경 1㎝가량 우박 쏟아져 "피해 신고 없어"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06-14 19:06

(파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14일 오후 4시를 전후해 경기 파주시 법원읍 일대에 직경 1㎝가량의 우박이 쏟아졌다.


파주시 법원읍 일대에 쏟아진 우박파주시 법원읍 일대에 쏟아진 우박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관측 레이더에 파주 남부 일대에서 내린 우박이 관측됐다"고 말했다.


파주시청에 접수된 우박 관련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우박은 대기가 불안정해질 때 얼음 결정체들이 응집돼 만들어진다.


파주시 남부지역에는 이날 바람과 함께 강한 비가 내리며 한때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가 45분 만에 해제됐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5-07-05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