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연합뉴스) 김솔 기자 = 경기도 오산시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나, 경찰과 군 당국의 확인 결과 조명탄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파악됐다.
발견된 물체 [오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1일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오산시 가수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이 공사 현장 관계자로, 터파기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해당 물체를 발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군 당국은 현장에서 확인한 외관 등을 토대로 해당 물체가 포탄이 아닌 105㎜ 조명탄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대공 용의점과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곧 군 폭발물처리반(EOD)에서 현장에 도착해 해당 물체를 수거한 뒤 면밀히 분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6-21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