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연합뉴스) 김솔 기자 = 11일 오전 7시 11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대 지하철 월곶판교선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화재는 지하 공사 현장 천장에 부착돼있던 부직포에서 불길이 일면서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규모가 커질 것을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서 오전 8시 49분 불을 완전히 껐다.
당시 화재 현장에 있던 작업자 20여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7-11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