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 50분을 기해 강화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통상 사람이 바람을 안고 걷기 어려울 정도다.
백령도와 대청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호우 주의보 | 백령도.대청도 | 22일 06:15 |
| 강풍 주의보 | 강화 | 22일 10:50 |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