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에어버스 A321네오 항공기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대한항공은 동계 시즌을 맞아 일본 규슈의 대표적인 온천 관광지인 오이타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운항 기간은 다음달 25일부터 내년 3월 26일까지다.
인천∼오이타 노선은 주 4회(월·수·금·일요일) 운항한다.
운항 기종은 프레스티지클래스 8석, 이코노미클래스 174석 등 총 182석을 장착한 에어버스 A321네오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선 네트워크 확충으로 고객에게 매력적이고 편리한 여행 옵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