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25일 오전 11시께 경기 양주시 삼숭동, 만송동 일대 578가구에 공급되던 전기가 끊기는 사고가 났다.
전봇대, 새 둥지 합선 (PG) [정연주 제작]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합성·일러스트
한국전력은 복구 인력을 파견해 약 1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복구했다.
한전은 새가 야외에 있는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리며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25일 오전 11시께 경기 양주시 삼숭동, 만송동 일대 578가구에 공급되던 전기가 끊기는 사고가 났다.
전봇대, 새 둥지 합선 (PG) [정연주 제작]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합성·일러스트
한국전력은 복구 인력을 파견해 약 1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복구했다.
한전은 새가 야외에 있는 고압 전력 설비를 건드리며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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