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위험 지역 [정연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남원=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남원시 주천면 국지도 60호선 정령치로에 낙석이 발생해 도로를 통제 중이다.
11일 남원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이 도로에 돌무더기가 쏟아지면서 육모정∼호랑골가든 5㎞ 구간을 통제 중이다.
시는 '국도 19호선과 국도 24호선으로 우회해달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한 뒤 전북도로관리사업소 등과 함께 사고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도로 정리가 끝나는 대로 경찰 등과 협의해 개통 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