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제47회 생거진천문화축제가 사흘간 총 10만명의 방문객을 모으고 11일 폐막했다.
지난 9일부터 진천읍 백곡천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는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농특산물 장터 등이 운영됐으며 춤추는 미술관, 흥겨운 마당놀음, 생거진천 뮤직페스타 등 각종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진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거진천 축제를 진천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제 현장 [진천군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