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멕시코 케찰-알마딜 FC, 우승컵 들어올려
-- Phygital Contenders: Abu Dhabi - Football 우승
- 5일 동안 21팀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무대에서 겨룬 끝에 종합 우승자 가려
- 여섯 팀은 오는 12월 아부다비 ADNEC에서 열리는 'Games of the Future 2025'에 출전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5년 7월 31일 /PRNewswire=연합뉴스/ -- 치열했던 결승전의 종료 휘슬이 울리고 Phygital Contenders: Abu Dhabi – Football의 우승팀은 멕시코 케찰 - 알마딜 FC로 결정되었다. 아부다비 국립전시센터(ADNEC)에서 5일 동안 치러진 토너먼트 결과 여섯 팀이 2025년 12월 18일부터 23일까지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Games of the Future 2025에 출전권을 획득하였다.
Phygital Contenders: Abu Dhabi – Football에는 전 세계에서 21팀이 참가해 Games of the Future 2025 출전권 6장을 놓고 각축을 벌였다.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아부다비 ADNEC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19세부터 40세까지 세계적인 phygital 축구 선수들이 기량을 뽐내는 무대였다. 그 중 최고 선수들은 12월에 아부다비로 돌아와 Games of the Future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결승전에서는 멕시코 케찰 - 알마딜 FC가 전광석화 같은 디지털 게임 플레이와 눈부신 개인기를 앞세워 접전 끝에 CM 자딤(CM Jardim)을 제압했다. 두 팀은 첫 스테이지에서 3-3 무승부, 이후 피치에서 3-1을 기록, 총 스코어 6-4로 결승전을 마무리했다.
멕시코 케찰의 로드리고 울리바리 선수는 첫날부터 부담이 컸다. 진출권을 따지 못했다면 실망이 컸을 것이다. 이번에 A팀이 나왔는데 팬 여러분께서 많이 좋아해 주시더라"고 말했다.
3위 싸움도 치열했다. 그레니 스미스(Greni Smith)와 제로 테너시티(Zero Tenacity)가 만났는데, 디지털 라운드에서는 그레니 스미스가 6-2로 제로 테너시티를 압도했다. 그러나 필드에서는 제로 테너시티가 매섭게 반격, 네 골을 넣으며 역전을 눈앞에 두었다. 그러나 그레니 스미스도 물러서지 않고 기어이 한 골을 넣으며 총 스코어 7-6으로 극적으로 승리, 3위에 올랐다.
그레니 스미스의 니잠 오메라기치 선수는 "우리 팀이 자랑스럽다. 물론 12월까지 보완해야 할 게 많지만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칭찬받을 만하다. 더 강해져서 다음에는 꼭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준결승전은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며 결승전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었다.
- 멕시코 케찰 - 아르마딜로스 FC와 제로 테너시티 경기에서는 두 스테이지가 모두 4-4 동점으로 끝난 후 극적인 승부차기 끝에 케찰이 테너시티를 물리쳤다.
- CM 자딤과 그레니 스미스의 경기에서는 자딤이 디지털 라운드 3-1, 필드 2-2를 기록, 최종 스코어 5-3으로 스미스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니스 햇(Nit Hatt) Phygital International CEO는 "Phygital Contenders: Abu Dhabi – Football은 끝났고 이제 다음 무대는 12월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Games of the Future다. 전 세계 선수들이 1년 동안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맺는 대회다. 출전권을 따낸 선수들에게 축하를 보내고 12월에도 모두 다 같이 환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hygital Contenders: Abu Dhabi – Football 토너먼트는 ASPIRE에서 에트라(Ethara) 및 글로벌 판권 소유 기관 Phygital International와 함께 주최하였다.
아부다비가 혁신과 차세대 스포츠의 글로벌 허브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이목은 12월에 열리는 Games of the Future 2025에 쏠리고 있다. 배경과 출신 종목이 제각각인 세계 정상급 Phygital 선수들이 한데 모이기 때문이다. 니스 햇 CEO는 "아부다비는 완벽한 국제적 플랫폼이다. 미래를 지향하고 기술을 중시할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사이버 대회에 모두 큰 투자를 하고 있다. 이색 스포츠 행사를 개최할 의욕과 능력, 인프라가 있고 실제로 잘 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Phygital International(PI) 소개:
Phygital International은 전 세계에서 phygital 스포츠를 프로모션하는 기관으로 스포츠의 혁신과 변신을 이끄는 주체다. Games of the Future의 관리 기관이자 판권 소유기관으로 개최 도시 선정 절차를 감독하는 일도 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https://Phygitalinternational.com [https://checkpoint.url-protection.com/v1/r07/url?o=https://phygitalinternational.com/&g=ZGIxOTlhN2FiZTliNmM2OQ==&h=ZGFhOWM3ZDc5NmQ1NjBmNzBlZmMxMmVjNmQxYTJhODNmMTg0NTc1MzViNWMzZGU5ZTAxNmFmYjEzYjQxZDZmOQ==&p=bWVjMTp0ZWNobm9sb2d5aW5ub3ZhdGlvbmluc3RpdHV0ZTpjOm86OTQ1YjE2NGQzOTgzZmMyNTAwNjVmNDk3MzMxOTNhYzA6NzpwOlQ=]에서 확인할 수 있다.
Games of the Future 소개:
Games of the Future은 매년 열리는 국제 행사로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융합한 Phygital 스포츠의 정점이다. 이 대회에는 전 세계 차세대 phygital 스포츠 영웅들이 모여 다양한 phygital 종목에서 여러 도전 과제를 놓고 경쟁한다. Games of the Future 2025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Games of the Future 2026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gofuture.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ASPIRE 소개:
ASPIRE는 아부다비 첨단기술연구위원회(Advanced Technology Research Council, ATRC)의 혁신 진흥 부서로서 미래 혁신 기술 개발을 주도하는 곳이다. 아부다비의 연구 개발 전략을 설정하고 자금을 모아 효율적으로 투자하며 정책과 규제를 추진하는 일을 한다. ASPIRE는 분야별 이해관계자와 대학, 연구 기관과 협의하여 문제를 규정하는 일을 한다. 또 그랜드 챌린지와 국제 대회도 개최하여 전 세계 현안에도 대응하고 있다. ASPIRE는 우수한 인재와 아이디어, 자원, 기술을 집약하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aspireuae.ae/ [https://www.aspireuae.a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타라 소개:
에타라는 지역과 전 세계를 대상으로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문화, 이벤트 서비스, 자산 관리업에 종사하는 기업이다. 아부다비, 두바이, 리야드에 사무소를 두고 있고 300명이 넘는 전문가를 고용, 독보적인 전문성과 경험, 지식,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에타라는 아랍어로 '스릴'을 뜻하며 현재 야스 마리나 서킷(Yas Marina Circuit), 에티하드 파크(Etihad Park), 에티하드 아레나(Etihad Arena), 야스 컨퍼런스 센터(Yas Conference Centre), 자이드 스포츠 시티(Zayed Sports City), 지속가능성의 집(House of Sustainability) 등 탄탄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유수의 이벤트 회사, IP 소유자, 엔터테인먼트 파트너와 협력하여 세계 최고 수준으로 최초 출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ethara.com [https://checkpoint.url-protection.com/v1/r07/url?o=http://www.ethara.com&g=Y2YyYzU3YjBkMGU4ZDllOQ==&h=MTRjYWY2ZDFjOTFmYTFhZGZkMmIxMzA3YTE1Mjk3ZTY2YTk4ODg2MTE1MTMyNzA1MWI4NjhiOGU0NTRiYTU4ZQ==&p=bWVjMTp0ZWNobm9sb2d5aW5ub3ZhdGlvbmluc3RpdHV0ZTpjOm86OTQ1YjE2NGQzOTgzZmMyNTAwNjVmNDk3MzMxOTNhYzA6NzpwOlQ=]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740623/Phygital_Contenders.jpg]?p=medium600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740624/Phygital_Athlete_Digital_Side.jpg]?p=medium600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740625/Athlete_Phygital_Stage.jpg]?p=medium600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740626/Phygital_Athlete_Shooting.jpg]?p=medium600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740627/Phygital_Club_Supporting.jpg]?p=medium600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529536/Phygital_International_Logo.jpg]?p=medium600
출처: Phygital International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최용대
기자
헤드라인 뉴스
-
《인문철학칼럼》 프랑스 철학은 왜 포퓰리즘이라는 오해를 받는가
프랑스 철학은 왜 포퓰리즘이라는 오해를 받는가이성에서 벗어나 삶의 구체적인 모습 파고들어현대 프랑스철학의 상륙을 회상하다프랑스에서 배가 들어오면 항구에 샤넬이나 루이뷔통 같은 명품만 내려놓는 것은 아니다. 철학 책들이 기왓장처럼 쏟아진다. 그 책들은 익숙지 않던 전혀 새로운 형태의 무엇이라서, 사람들은 책 냄새를 향수 냄새로 착각했고, 철학의 우
-
《인문사회칼럴》 결과보다 ‘어떻게’가 더 중요하다
결과보다 ‘어떻게’가 더 중요하다결과보다는 과정이다 요즘 청소년들은 일찍부터 자신의 개성에 대해서 눈을 뜬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또한 무엇을 잘 하고 못 하는지를 잘 아는 세대다. 그래서 획일적인 교육과정의 틀에서 벗어나 과감히 내 인생의 길을 스스로 선택한다. 학교를 그만 두는 경우도 적지 않다. 글을
-
《인문사회과학》 이번 가을엔 인문학과 고전에 빠져보자
이번 가을엔 인문학과 고전에 빠져보자배가 난파돼 5명의 선원이 무인도에 남겨졌다. 식량은 아무것도 없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모두 죽을 판이다. 4명의 선원이 모의 끝에 다른 한명을 죽이고 인육을 먹으며 살아남았다. 후에 구조된 4명의 선원은 살해 혐의로 법정에 섰다. 이들은 “그 선원의 인육을 먹지 않았다면 5명 모두 죽었을 것”이라며
-
《인문사회칼럼》 ‘다름’에 색안경을 끼지 마라
‘다름’에 색안경을 끼지 마라주위에서 흔히 피부색이 다르거나 말투가 조금이라도 어눌하면 먹물이라도 되는 양 피하게 되는 일이 있다. 서울역 앞을 지날 때도 마찬가지다. 노숙인이라도 있으면 괜히 빙 돌아서 가기도 한다. 직접적인 위해를 가한다거나, 손을 내밀거나, 말을 붙이지 않았음에도 지레 피하게 되는 것이다. 학교에서도 그렇다. 단순
-
[칼럼] 병 주고 약 주는 사람들 - 배성근-
배성근 발행인 병 주고 약 주는 사람들살다 보면 ‘병 주고 약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실감할 때가 있습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로 상대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기고는, 뒤늦게 가벼운 미소나 형식적인 위로로 마치 모든 것이 회복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이들 말입니다. 그러나 정작 상처받은 사람은 이미 마음의 병이 깊어져
-
《인문사회칼럼》 왜 인문학인가! -최용대 주필-
왜 인문학인가!9월이면 왠지 설렌다. 올해같이 지난한 여름을 지나 가을을 맞는 감회는 더욱 새롭다 9월은 한 계절의 시작이자, 인생의 새로운 출발이 9월에 얽혀 있다.안타깝게도 오늘날 인생은 녹록지 않다. 백수를 누리는 시대라지만, 그 백년 세월은 고통의 바다이기 일쑤다. ‘죽자살자 취직해서 죽도록 일하다가 죽으면 뭐하나’라
-
《인문사회칼럼》 멀리서 보기.
멀리서 보기.우주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 후 겪는 ‘조망 효과’라는 현상이 있다. 그들은 우주에서 파란 구슬처럼 떠 있는 지구를 보며 인류에 대한 연민과 공동체 의식을 느낀다고 한다. 국경, 종족, 이념도 보이지 않는 그 작은 행성에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깨달음 말이다. 한 우주비행사는 먼 지구를 향해 &ldquo
-
《인문정치칼럼》 권력은 설득력이다
권력은 설득력이다최용대 주필정치란 무엇인가. 학자들의 도덕군자 같은 규범적인 가르침을 털어내고 나면, 요체는 권력을 획득하고 그 권력을 행사하는 모든 일이다. 국가 정치의 중심도 대통령이 어떻게 그 자리에 오르고, 어떻게 부여된 권한과 의무를 다루느냐다. 그런데 권력 획득은 당연히 지지층의 이해를 대변하고 실행하려는 권력 의지가 핵심이지만, 권력의 행사는
-
《인문사회칼럼》 맹자.
《맹자》부모의 뜻을 봉양하라최근 존속살인 뉴스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최근에는 부모가 자식을 학대하거나 죽인 사건보다 자식이 부모를 죽인 사건들이 대서특필된다. 가해자의 연령도 낮아졌다. 뿐만 아니라 이전에는 부모의 재산을 노리거나 보험금을 노린 살인이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술 마시지 마라, 게임하지 마라, 공부하라는 말에 발끈하여 부모를 살해하
-
《사설》 지역경제까지 휘청이는 강릉 돌발가뭄, 당장 대책도 없다니
지역경제까지 휘청이는 강릉 돌발가뭄, 당장 대책도 없다니. 강릉이 바짝 메말랐다. 올 들어 평년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강수량(누적 403㎜)으로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다.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 저수율은 17.4%까지 떨어졌다. 지금 추세라면 수일 내 15% 이하로 내려간다. 이렇게 되면 시는 전 가구 계량기 밸브를 75%까지 잠가 심각한
-
《사설》 정치구호가 경제논리에 패배할 때
정치구호가 경제논리에 패배할 때우리는 지금 정치 과잉의 시대에 살고 있다. 친구들 모임에서 정치 얘기를 꺼내는 건 금기라면서도 조금만 틈이 나면 정치 얘기를 한다. 그것이 싫어서 "나는 경제 문제에만 관심을 갖는다"고 선을 긋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다. 세상 문제들이 다 이래저래 얽혀 있기 때문이다.막스 베버는 경제와 관련된 것들을 ①경제
-
《사설》 국민의힘 새 당대표 장동혁, 이젠 당심보다 민심 우선해야
국민의힘 새 당대표 장동혁, 이젠 당심보다 민심 우선해야 제1야당 국민의힘 새 대표로 재선의 장동혁 의원이 26일 선출됐다. 그는 결선투표에서 지난 대선 때 당 대통령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열세였으나, 당원의 압도적 지지가 승리를 이끌었다. 이런 당심과 민심의 괴리를 장 대표는 어떻게 극복
-
《사설》 검찰청 졸속 폐지와 ‘비명 좌천’ 檢 인사… 피해는 국민 몫
검찰청 졸속 폐지와 ‘비명 좌천’ 檢 인사… 피해는 국민 몫더불어민주당이 내달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청 폐지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형사사법체계 대개편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국민의 일상 및 법익과 직결돼 있는 것은 물론, 1949년 검찰청법 제정 이후 76년간 유지해온 시스템을 한꺼번에
-
[AsiaNet] 칭다오의 자오저우, 혁신 산업 시스템 구축 가속화
[AsiaNet] 칭다오의 자오저우, 혁신 산업 시스템 구축 가속화AsiaNet 0200991칭다오, 중국 2025년 8월 25일 /AsiaNet=연합뉴스/-- 상하이협력기구(Shanghai Cooperation Organization, SCO) 시범구의 핵심 지역인 칭다오 자오저우는 강력한 제조 기반과 포괄적인 산업 생태계를 자랑한다. 이곳에는 1만 5천
-
● 시 한 편 산문 한 편 ❻
| 시 | 모감주나무박상봉 그가 사랑한 여자는직업과 가족을 버리고 산으로 도망가모감주나무가 되었다고 한다사랑을 잃은 사내는 주말마다 산을 오른다산은 다가갈수록 멀어지고나무는 숲 속에서 자주 길을 잃는다사랑은 다 그런 것일까오래 가야 일 년 삼 개월눅눅한 땀만 손에 쥐어놓고 도망간 여자를 찾아산을 헤매며 길을 잃게 만드는 것일까비 오는 날 사내는 산
-
《사설》 與 뜻대로 방송3법 모두 통과 … 첫 이사회 구성이 공정성 잣대
與 뜻대로 방송3법 모두 통과 … 첫 이사회 구성이 공정성 잣대 한국교육방송공사법(EBS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앞서 본회의를 통과한 KBS 관련 방송법과 MBC 관련 방문진법을 포함한 '방송 3법' 개정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마무리됐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공영방송 이사회 개편이다. 이사 수를 현행
-
[칼럼] “그동안 참으로 더웠었지요”
“그동안 참으로 더웠었지요”“먼 곳을 돌아 어려운 학업을 마친 소년처럼 가을이 의젓하게 높은 구름의 고개를 넘어오고 있습니다.”조병화의 시 ‘가을’에서 인용해온 문구인데 저녁이 되면 가을이 고개를 넘어오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늦더위가 떠나기 싫은지, 아직도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 있지만 절기상으
-
《사설》극단적 진영 정치에 가린 진짜 위험성
극단적 진영 정치에 가린 진짜 위험성지난해 말 이래 여러 인물이 정치 무대의 주요 배역을 맡았다.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한덕수 김문수 전광훈 전한길 명태균…. 다른 편엔 이재명 김민석 강선우 이진숙 최동석 정청래 김어준 조국…. 국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몇몇만 거명해도 머릿속이 꽉 찬다. 이들의 행보는 요란해 계엄, 탄핵, 조기
-
군포시, 첫 전국대회 '제1회 유승민배 전국탁구대회' 8월 23일 개최
군포시, 첫 전국대회 '제1회 유승민배 전국탁구대회' 8월 23일 개최군포시가 개청 이래 처음으로 전국 규모의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군포시탁구협회는 오는 8월 23일,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대한체육회장인 유승민을 기리는 '제1회 유승민배 전국탁구대회'를 연다고 밝혔다.대회 종목은 개인 단식, 개인 복식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