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산해를 넘어 '겨울 다보스'와 또 한 번 만남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1-30 09:10

[PRNewswire] 산해를 넘어 '겨울 다보스'와 또 한 번 만남


-- 다롄, 세계를 향해 '여름 초대장' 내밀다


다롄, 중국 2026년 1월 29일 /PRNewswire=연합뉴스/ -- 1월 19~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세계경제포럼(WEF) 2026년 연차총회가 열렸다.다롄신문매체그룹이 운영하는 다롄국제전파센터는 기자를 파견해 대표단과 함께 출장하여 현장보도 및 국제전파 업무를 진행하고, 다보스에서의 다롄의 목소리와 이미지를 기록•전파했다. 다롄시 대표단은 초청을 받아 참석했으며, '다롄의 밤' 문화 만찬을 마련해 행사장에 중국의 색채를 더하고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도시 이미지를 국제사회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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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이 어우러진 음악 공연과 중식, 무형문화유산 공예 전시가 펼쳐져 중국 문화의 매력과 다롄의 도시 풍모를 소개했다. 중국계 첼리스트 요요 마(马友友)는 중국 전통 악기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고,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과 몽골 부총리 토그미딘 도르즈한드 등 각국 정•재계 인사들도 행사에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산업단지: 중국 저탄소 전환의 촉매'(工业园区:中国低碳转型的催化剂)를 주제로 한 비공개 회의가 열렸고, 다롄 측은 글로벌 정•재계 인사들을 상대로 녹색 전환 경로를 소개하며 '중국식 해법'을 공유했다.


문화 교류부터 녹색 전환 해법 제시, 투자 신뢰 확보에 이르기까지 다롄은 이번 다보스 무대에서 도시 브랜드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다롄은 다시 한 번 세계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출처: 다롄(大连) 국제전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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