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애질리티: 글로벌 물류사 임원들, 변동성 큰 2026년 전망](/storage/images/2602/RPR20260205007900353_01_i_P4.jpg)
[PRNewswire] 애질리티: 글로벌 물류사 임원들, 변동성 큰 2026년 전망
업계, 대응 수단으로 AI•비용 관리•공급망 재설계 주목
아부다비, UAE 2026년 2월 5일 /PRNewswire=연합뉴스/ -- 글로벌 물류업계 임원들은 무역, 지정학, 세계 경제 전반에서 올 한 해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고 있으며,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AI 도입, 비용 통제 강화, 공급망 재구성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6 애질리티 신흥시장 지수(2026 Agility Emerging Markets Index)에 담긴 결과다.
물류업계 종사자 50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86%는 2026년에 변동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거나, 무역, 정치, 경제적 혼란을 '새로운 일상(new normal)'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번 애질리티 조사 결과는 물류 업계 전반에서 AI 도입이 거의 보편화됐음을 보여줬다. 응답자의 98%는 자사에서 공급망 또는 운영의 일부를 관리하는 데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를 계기로 시작돼 미중 갈등, 그리고 지난해의 대규모 관세 인상으로 촉발된 글로벌 생산 및 조달 구조의 변화가 현재도 지속되고 있으며, 기업들이 공급망을 재편하고 미세조정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번 조사에서 드러났다.
타렉 술탄(Tarek Sultan) 애질리티 회장은 "기업과 정부 리더들은 더 이상 안주할 수 있는 영역도, 쉴 시간도 없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며 "전례 없는 불확실성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 AI를 변동성의 원인이자 이를 관리하는 도구로 보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무역 장벽에 대응하고,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는 한편 경제 파트너 간 갈등을 헤쳐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설문과 지수는 애질리티가 매년 발표하는 17번째 연례 보고서로, 업계 인식을 조망하고 전 세계 50대 주요 신흥시장에 순위를 매긴다. 지수는 국내외 물류 경쟁력, 비즈니스 환경, 디지털 준비도 등을 기준으로 국가별 종합 경쟁력을 평가하며, 이는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 포워더, 항공•해상 운송사, 유통업체, 투자자에게 매력도를 판단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2026년 지수는 아라비아 걸프 경제권에 대한 심층 분석을 담고 있다. 걸프 6개국은 개별 국가와 그룹 차원에서 글로벌 환적 및 물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AI, 에너지 전환, 인재 개발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다. GCC 지역은 AI의 빠른 도입과 확장, 미국과 중국 모두와의 우호적 관계 유지 능력에 힘입어 무역 교차로로서 "번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수는 "변동성은 (걸프 지역의) 야망을 꺾지 못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50개국 순위에서는 상위권의 안정성이 유지됐다. 중국, 인도, UAE,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카타르, 멕시코, 태국, 브라질이 2026년 지수에서 상위 10위를 차지했다.
걸프 6개국은 모두 비즈니스 환경 부문 상위 12위 안에 들었으며, 디지털 준비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 UAE, 사우디아라비아로 나타났다.
국제 물류 기회 부문에서는 중국, 인도, 멕시코, UAE, 사우디아라비아가 상위를 차지했고, 국내 물류 부문에서는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가 선두를 기록했다.
2026년 지수 주요 내용
- 공급망 – 글로벌 기업의 공급망 다변화 및 재구성은 현재도 지속되고 있다. 조사 대상 임원의 97%는 자사가 이미 일부 생산 및 조달을 이전했거나 곧 이전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 리스크 – 기업들은 관세와 무역 보호주의를 가장 대비가 부족한 리스크로 인식하고 있다. 무역 혼란에 대응하기 위해 가장 많이 활용되는 수단은 공급업체 다변화, 화물 통합, 전략적 창고 운영이다.
- 지속가능성 – 응답자의 48%가 자사에서 지속가능성 관련 이니셔티브를 일시 중단하거나 속도를 늦추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이유로는 비용 절감, 사업 우선순위 변화, 투자 대비 수익(ROI) 입증의 어려움이 꼽혔다.
물류 산업 분석•리서치 전문 기관인 트랜스포트 인텔리전스(Transport Intelligence, Ti) [https://www.ti-insight.com/]는 2009년 출범 이후 이 지수를 집계해 오고 있다.
존 매너스-벨(John Manners-Bell) Ti 최고경영자는 "이번 연구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한 표현은 '구조적 불확실성'이었다"며 "이는 지정학적 분절, 무역 정책 변동성, 불균등한 경제 모멘텀에서 비롯된 것이다. 지수는 공급망 기업들이 이러한 불확실성에서 후퇴하는 대신, 이를 전제로 설계를 재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신흥시장을 보면 일부 국가는 첨단 디지털 도구를 빠르게 내재화하는 반면, 다른 국가는 기술, 인프라, 자본 접근성의 제약을 받고 있다"며 "애질리티 신흥시장 지수는 출범 이후 투자자들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수용한 국가와 뒤처진 국가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해왔다"고 덧붙였다.
2026 애질리티 신흥시장 물류 지수: agility.com/2026index [https://emli.agility.com/]
애질리티 소개
애질리티는 다각화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자 장기 투자자다. 포트폴리오에는 세계 최대 항공 서비스 기업 멘지스 애비에이션(Menzies Aviation), 글로벌 연료 물류 사업 트라이스타(Tristar), 중동, 아프리카, 남아시아 전역에서 물류 파크를 개발 및 운영하는 애질리티 로지스틱스 파크(Agility Logistics Parks) 등이 포진하고 있다. 이 밖에 디지털 물류, 전자상거래 물류, 원격지 서비스, 공공 부문 물류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대 포워더 DSV, 아부다비의 대형 쇼핑몰 림 몰(Reem Mall), GCC 지역의 상업용 부동산 및 공급망 기업, 전자상거래 활성화, 에너지 전환, 디지털 공급망 등 신흥 기술 기업에 대한 소수 지분도 보유하고 있다. 애질리티 글로벌은 6개 대륙, 80여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임직원 수는 6만8000명에 달한다. 회사는 아부다비 증권거래소(ADX)에 상장돼 있다.
애질리티에 관해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www.agility.com [http://www.agility.com/]
트위터(X): x.com/agility
링크드인: linkedin.com/company/agility
인스타그램: instagram.com/agility
유튜브: youtube.com/user/agilitycorp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74897/Agility_Cover.jpg]?p=medium60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874989/Agility_Logo.jpg]?p=medium600
출처: Agility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
《인문 문화》 한류, 평화의 가교
한류, 평화의 가교 1988년 서울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었다. 당시 소련, 동독, 폴란드, 헝가리 등 동유럽 국가들이 모두 참가하며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의 개혁·개방 정책과 맞물려 냉전 해체의 서막을 알렸다. 올림픽이 '만남의 장'이자 사상 교류의 장이 되면서 동서 진영 간 새로운 질서가 움트기 시작했다. 문화와 스포츠가 정치적
-
《인문경제》 합리적 경제형벌
합리적 경제형벌 17세기 유럽에서 벌어진 신교와 구교 간 30년 전쟁으로 인해 무려 800만명이 희생됐다. 당시 프랑스의 왕이었던 루이 14세는 대포에 'Ultima Ratio Regum(왕들의 최후 수단)'이라는 라틴어 문구를 새겨 넣었다고 한다. 이 표현은 훗날 '형벌은 최후의 수단'이라는 형법의 대원칙으로 이어졌다. 형벌은 다른 방법을 모두 사용한
-
《인문 문학》 다 좋은 세상
다 좋은 세상 현대 철학자들은 철학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세상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모른다고 한다. 그러나 서양철학자 전헌 교수는 그의 저서 '다 좋은 세상'에서 바로 이러한 것이 서양철학의 한계라고 지적한다. 동서양철학을 모두 통섭한 전 교수는 철학이란 세상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를 묻고 그 답을 알아내는 것이라고 한다. 다시
-
《인문사회》 신뢰를 유지하는 법
신뢰를 유지하는 법 요즘 세대가 자주 쓰는 단어 중 하나가 '꼰대'다. 젊은이도 피해갈 수 없다. 세대 간 가치관의 차이를 일방적으로 강요하면 꼰대다. 여러 세대와 어울리다 보니 간혹 경험과 생각을 전하려다가 '혹시 꼰대처럼 들리지 않을까' 망설이기도 한다. 한때는 그저 농담처럼 들리던 이 표현이 이제는 세대 간의 거리감을 상징하는 말이 되어버렸다. 다만
-
《인문사회》 나 하나 꽃 피어
나 하나 꽃 피어 정조대왕은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명군이자 개혁의 아이콘으로 잘 알려져 있다. 민생안정과 산업진흥을 위한 개혁을 추진했고, 탕평을 통해 개혁세력의 국정참여 문호도 넓혔다. 그러나 그의 개인사는 잔혹했다. 왕이 될 운명이었던 아버지가 뒤주에 갇혀 생을 마감했고, 목숨까지 위협했던 당파의 견제도 있었다. 이런 극적인 서사 때문에 정조의
-
《인문 》문학 아름다움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아름다움의 대상은 어떤 사물보다 몸소 느끼는 순간이고 장면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시 말하면 아름다움은 소유의 대상이라기보다 경험의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미술품을 구입해 소유할 땐 기쁘고 감격스럽기까지 할 것이나, 일단 소유하고 나면 마음에서 멀어지기 십상이다. 더구나 고가의 미술품을 소유하는 데는 한계가 있고 전시 공간에도
-
《인문 사회》 다정함
다정함 '종의 기원'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은 1871년 발표한 '인간의 유래와 성 선택'이란 글에서 "자상한 구성원들이 가장 많은 공동체가 가장 번성하며 가장 많은 수의 후손을 남겼다"고 썼다. 멸종하지 않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생물을 오랜 기간 관찰한 결과였다. '종의 기원'을 통해 '진화'와 '자연선택'의 개념을 설파한 다윈에게 '자연선택'은
-
《인문사회》 소수의 가치와 도전
소수의 가치와 도전 다수결은 민주사회를 지탱해 온 근본원리로, 안정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모든 분야에서 다수 의견과 주류적 입장은 법적·사회적으로 견고한 보호를 받는다. 문제는 새로 대두하는 영역에서 전제 사실이 잘못됐거나 중요한 상황을 빠트린 채 형성된 다수 의견의 폐해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신기술과 그에 기반한 산업, 경제의
-
《인문 인성》 사랑, 주는 사랑
사랑, 주는 사랑 헤르만 헤세의 단편 '아우구스투스'를 다시 읽어본다. 한 여인이 아들을 낳고, 천사에게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가게 해 달라고 간청한다. 천사는 아이에게 세상 모든 이로부터 사랑받는 축복을 내린다. 아우구스투스는 사람들의 애정과 관심 속에 자라며, 사랑받는 것이 삶의 당연한 권리라고 믿는다. 자신의 욕망을 좇고, 타인을 이용하며 살아간다.
-
《사회》 BTS 공연하는 날, 낮에는 따뜻한데 밤에는…일교차 최대 15도
《사회》 BTS 공연하는 날, 낮에는 따뜻한데 밤에는…일교차 최대 15도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19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빌딩 전광판에 컴백 공연을 알리는 광고가 표출되고 있다. [뉴스1]사진 확대 주말인 21~22일은 전국이 대체로 온화하겠다. 하지만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클 수 있으니
-
전남도, 여수시·영암군에 '외국인 노동자 쉼터' 도입
전남도, 여수시·영암군에 '외국인 노동자 쉼터' 도입 전라남도는 인권침해와 실직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여수시와 영암군을 '외국인 노동자 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노동자 쉼터는 인권침해, 실직, 사업장 변경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남도가 자체 재원을 투입해 시군
-
《정치》 카타르 "한국과의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 가능"
카타르 "한국과의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 가능" 18일 이란군의 공격을 받은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라스 라판의 이달 2일 모습. 라스 라판=로이터 연합뉴스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가 자국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이 이란의 공격으로 파괴돼 한국 등 일부 국가와 맺은 장기 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
-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 속 韓해운기업 장금상선 ‘유조선 대기 전략’ 주목
아시아 역내 컨테이너 운송에 특화된 국내 중견 해운사 장금상선이 최근 중동 정세 불안 속에서 유조선 운영 전략을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확보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원유 물류 체계가 흔들리고 있다. 원유 수송의 핵심 관문인 해당 해역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자, 유조선을 활용한
-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일본도 마찬가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대서양 동맹과 아시아 주요 동맹국을 향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국제 안보 질서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발언에서 “미국은 더 이상 누구의 도움도 필요 없다”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를 비롯해 한국과 일본까지 언급, 전통적 동맹 구조에 대한 회의적인 인식을 드러냈다. 이번 발언은 중동 정세 악화와
-
군 복무 중 사고 걱정, 마포구 상해보험으로 덜다
군 복무 중 사고 걱정, 마포구 상해보험으로 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군 복무 중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청년의 안전한 복무 여건을 마련하고자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이 사업은 2025년 처음 시행됐으며, 시행 첫해 14건의 신청에 대해 총 664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 4%대 첫 진입…친환경농업 확산 1,970억 투입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 4%대 첫 진입…친환경농업 확산 1,970억 투입 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비율이 처음으로 4%대에 진입했다. 경기도는 올해 1,97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농업 확산이 지속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발표한 '2025년도 유기식품 등 인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의 유기·무농약 등 친환경농산물
-
[연재] 사하라에 지다. 파리 -다카르 경주의 추억/지옥의 랠리 스물두번째 날 지옥의 랠리 -최종림 작가
마지막 아프리카의 햇빛 대회 조직위 시간 6시, 현지 시각 새벽 4시, 마지막 브리핑이라 하는 수 없이 만신창이 몸으로 참석했다. 아직 깜깜한 밤이다. 웬 꼭두새벽이라니. 오늘 경주 코스는 해안선 썰물 시간대에 맞춰 생기는 모래사장을 타기 위함이란다. 조직 위원장 질베르 사빈느 씨의 특별 브리핑이라지만 내 눈은 계속 아래로 감기고 한기가 들어 몸은
-
[K-방산] 불곰사업에서 천궁-Ⅱ까지 이어진 나비효과
한국 방위산업의 발전사를 따라가다 보면 흥미로운 연결선 하나가 드러난다. 1990년대 초 러시아 부채 상환을 계기로 시작된 '불곰사업'이 수십 년의 시간을 건너 중동 하늘을 지키는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Ⅱ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냉전 해체의 부산물에서 출발한 기술 협력이 오늘날 한국 방위산업의 핵심 토양이 됐고, 그 결실이 국제 안보 환경 속에서 점차
-
서초구, 3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자살률 최저 기록
서초구, 3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자살률 최저 기록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3년 연속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저 자살률을 기록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정책을 선도하는 자치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서초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16.3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것으로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