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 코스피, 8,000도 뚫었다…'꿈의 8천피' 시대 개막
코스피가 15일 상승 전환해 사상 처음 8,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4.08포인트(0.43%) 오른 8,015.49다. 이로써 이달 6일 역대 처음 7천선을 뚫은 지 9일만에, 거래일 기준으로 7거래일 만에 사상 처음 8천선 고지를 밟았다.
꿈의 코스피 8천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5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코스피8000 기념 세리머니가 진행되고 있다. 2026.5.15 mon@yna.co.kr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37600008
■ 李대통령, IMF 언급 공유하며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 봐야"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한국 재정기조에 대한 국제통화기금(IMF)의 긍정적 언급을 인용해 다시 한번 긴축론을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무조건 긴축 주장하는 분들이 나라를 생각한다면 꼭 봐야 할 기사"라며 한 언론 보도를 공유했다. 해당 보도에는 줄리 코잭 IMF 대변인이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며, 부채 위기가 발생할 위험도 낮다"고 말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14000001
■ 정부, 이르면 이달말 '핵잠 기본계획' 발표…타임라인 제시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에 핵추진잠수함(핵잠) 기본계획을 발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한국 정부가 핵잠 도입 사업을 공식화하는 것으로, 한미 간 후속 협의가 더딘 상황에서 정부 차원의 자체적인 타임라인을 제시하며 핵잠 도입 사업을 본격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외교안보 소식통에 따르면 정부는 핵잠 관련 정부의 기본원칙과 구체적인 도입 시간표 등을 담은 '한국형 핵잠 기본계획' 발표를 준비 중이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33400504
■ [미중정상회담] 26개국 정상 "호르무즈 자유항행 지원" 공동성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한 가운데 세계 각국 정상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CNN 방송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캐나다, 카타르, 바레인 등 26개국 정상들은 이날 공동성명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를 지원하기 위해 외교·경제·군사적 역량을 공동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세계 에너지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전쟁의 여파로 폐쇄된 상황에서 주요국들이 일제히 목소리를 낸 것이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28400009
■ 삼성전자 노조, 정부 중재 회의 녹취해 노조원에 공개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이 앞서 진행한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와 사후 조정 회의 내용을 녹취해 노조원들에게 공개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이하 초기업노조)의 최승호 위원장은 익명 소통방에서 중노위와의 회의 도중 녹취한 음원 파일을 공유했다. 초기업노조는 지난 11일과 12일 중노위의 중재 하에 사측과 사후조정을 진행했는데, 그 과정에서 중노위 관계자와 나눈 대화를 녹음해 조합원들에게 공유한 것이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37000003
■ 서울 한낮 32도까지…'햇볕 쏟아지는 이른 더위' 계속
금요일인 15일 백두대간 서쪽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이른 더위'가 계속되겠다. 주말에는 대부분 지역 한낮 기온이 30도 안팎에 이르겠다. 15일 오전 8시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1.2도, 인천 20.4도, 대전 19.8도, 광주 19.9도, 대구 18.5도, 울산 17.9도, 부산 19.7도 등으로 이미 20도 안팎에 다다랐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25300530
■ 태릉 주택착공 1년 당기고 오피스텔 공급 검토·주담대 규제강화
정부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예정된 공급 시기를 앞당기거나 물량 확대를 검토하며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신속한 공급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잘 인식하고 있다. 정부는 기발표된 계획이 국민의 실제 주거로 직결되도록 모든 실행단계를 압축해서 공급 시간을 앞당기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일련의 조치를 공개했다. 우선 1·29 부동산 대책에 포함됐던 서울 노원구 공릉동 군 골프장인 태릉CC를 개발해 주택 6천800호를 건설하는 사업을 애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29년 착공하도록 추진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27251002
■ 하나금융, 두나무 4대 주주된다…1조원 규모 지분 투자
하나금융그룹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4대 주주가 된다. 하나금융은 하나은행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1조원 규모 지분을 인수한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은행 이사회는 이날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228만4천주를 약 1조33억원에 인수하기로 결의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23951002
■ 종합특검, 김용현 前장관에 21일 '반란 혐의' 재소환 통보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재차 소환을 통보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김 전 장관에게 오는 21일 군형법상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김 전 장관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등과 공모해 병기를 휴대한 군인들을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보내 폭동을 일으킨 혐의를 받는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34800004
■ '난공불락'이라더니…애플 보안망도 앤트로픽 AI에 뚫려
애플의 운영체제(OS) 맥OS의 핵심 보안체계가 앤트로픽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에 무력화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미국의 보안업체 '캘리프'의 연구팀이 미토스를 활용해 맥OS의 핵심 보안체계를 우회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들은 맥OS의 취약점을 공격해 시스템 메모리를 손상시킨 뒤 제한영역인 하드웨어 내부 장치에 접근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5044400009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
《인문사회 》 노인에이즈
노인에이즈 건강수명이 늘어나는 것과 함께 노년기의 성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0세 이상 할머니 중 56%가, 75세 이상 할머니 가운데 25%가 ‘현재도 성생활을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는 몇달전 한 종합병원의 조사에 대해 ‘예상 밖의 수치’라는 게 일반적인 반응이었다. 최근의 몇몇 연구 결과에서 나타나듯 노인 10명 중 7명꼴로 ‘노인에게도
-
《인문사회》 결정의 순간
결정의 순간 나는 전쟁사를 좋아한다. 인류가 시작된 이래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삶과 죽음, 그리고 전쟁일 것이다. 인간은 끊임없이 분투한다. 내면에서는 여러 가치가 충돌하고, 개인과 개인이 부딪히며, 공동체가 형성되는 순간 '우리'와 '그들'로 나뉘게 된다. 갈등의 외연이 확장되고, 갈등이 정점에 이르는 순간 전쟁이 발생한다. 우리가 가장 많이,
-
《인문사회 》 호르무즈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지혜?
호르무즈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지혜? 우리는 완벽(完璧)이라는 단어와 어떤 문제나 흠이 있다는 뜻의 하자(瑕疵)라는 단어를 알고 있다. 그런데 이 두 단어가 시작된 것은 2300년 전 중국 조(趙)나라 명재상이었던 인상여(藺相如)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당시 중국은 전국시대(戰國時代) 말기로 7개 나라가 서로 경쟁하고 있었다.
-
《인문사회 》 ‘달리는 흉기’
‘달리는 흉기’ 우리가 흔히 쓰는 ‘기우’(杞憂)는 ‘열자’(列子)의 천서편(天瑞篇)에 나오는 말로 쓸데없는 걱정, 안해도 될 근심을 뜻한다. 이 말은 기나라에 사는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질 것을 두려워해 침식을 전폐했다는 데서 비롯됐다. 그런데 우리는 이 기나라 사람을 마냥 어리석다고 비웃을 수 있을까. 생명경시 풍조와 안전불감증 속에서 마치
-
《인문사회》 포경수술과 인권
포경수술과 인권 2차대전 당시 나치가 유대인 남자를 확인하는 손쉬운 방법 중 하나가 할례, 즉 포경수술을 했는지 여부였다. 신체검사 결과 남근 귀두의 포피가 제거되지 않았다면 그는 100% 유대인이 아니다. 유대인 남자는 3,500년 전부터 모세의 율법에 따라 생후 8일째 의무적으로 할례를 받기 때문이다. 구약성서 창세기에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라고
-
《인문사회》 명장
명장 화투의 12월 비 스무끗짜리에는 우산을 쓴 선비가 수양버들 가지를 향해 뛰어오르는 개구리를 바라보는 그림이 나온다. 흔히 ’우중(雨中)영감’이라고 부르는 이 그림의 주인공은 서기 10세기 일본 헤이안(平安)시대의 명필 오노 도후(小野道風)이다. 붓글씨 연습에 진력이 나서 우산을 쓰고 나섰다가 개구리가 수십번을 실패한 끝에 마침내 수양버들 가지로
-
《인문사회》 기업의 운명
기업의 운명 선글라스를 ‘라이방’이라고 부르던 때가 있었다. 미국 바슈롬사가 1930년 미 공군으로부터 의뢰받아 개발한 보안경(保眼鏡) ‘레이 밴’이 일본을 거쳐 들어오면서 ‘라이방’으로 굳어진 것이다. 광선(Ray)을 차단(Ban)한다는 뜻으로 ‘레이 밴’으로 이름붙인 것이 선글라스의 대명사로 굳어진 것이다. 원래는 비행사용으로 개발됐지만 맥아더 장군과
-
《인문사회》 조급증과 교통신호
조급증과 교통신호 우리 속담중엔 속도와 관련된 말이 많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 우선먹기는 곶감이 달다” “아무리 바빠도 바늘귀 허리에 매어 못쓴다. 우물가서 숭늉 찾는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대부분 조급증을 표현한 것들이다. 중국 사람들의 느긋함을 나타내는 ‘만만디’나 중동 사람들의 ‘인샤라(신의 뜻대로)’, 터키
-
《인문사회》 펀드의 사회학
펀드의 사회학 우리 전통사회에서 금융기관의 역할을 해 온 것이 바로 마을 단위의 계(契)였다. 갑자기 몫돈이 필요한 계원에게 급전을 조달해 주면서 순서에 따라 이자를 떼어내 나중에 받는 사람에게 더 얹어주도록 되어 있었으니 은행의 원리나 거의 비슷했다. 다만 주먹구구로 운영되다가 계가 깨지는 바람에 계주가 한밤중에 줄행랑을 놓는 경우가 잦았다는 점이 약간
-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잔해 국내 도착…"정밀분석 예정"(종합2보)
나무호 타격 비행체 잔해 국내 도착…"정밀분석 예정"(종합2보) 민항기 탑재 외교행낭 이용…국방과학연구소로 이송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김지헌 김효정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의 한국 선박을 타격한 비행체의 잔해가 국내에 도착했다. 외교부는 15일 "잔해는 아랍에미리트(UAE) 정부와 협의를 통해 항공편으로 도착했다"며 "전문기관에서 정밀분석을 할
-
李대통령, 대구서 모내기 체험…이앙기 몰고 "생각보다 잘하죠"
李대통령, 대구서 모내기 체험…이앙기 몰고 "생각보다 잘하죠" 새참 먹으며 '즉석 간담회'도…"농업인들 수고 느낄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대구 군위군 우무실마을을 방문, 모내기 작업을 체험하며 농민들과 소통했다. 베이지색 바지에 체크무늬 셔츠 등 가벼운 차림으로 마을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밀짚모자와 장화를
-
탈북 국군포로 별세…국내 생존자 5명으로 줄어
탈북 국군포로 별세…국내 생존자 5명으로 줄어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6·25전쟁 때 북한에 끌려갔다가 탈북한 국군포로가 15일 별세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고인은 6·25전쟁 당시인 1953년 강원 화천에서 중공군에 의해 포로가 됐으며, 북한에서 노동자 생활을 하다가 2002년 탈북해 대한민국으로 귀환했다. 이두희 차관은 이날 빈소를 직접
-
러 "중국 가는 푸틴, 양국 관계 전반·국제정세 논의"
러 "중국 가는 푸틴, 양국 관계 전반·국제정세 논의"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중국 방문 계획과 관련해 양국 관계 전반이 논의될 것이라고 크렘린궁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푸틴 대통령의 방중이 매우 곧 이뤄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경기 중부권 11개 시 오존주의보 해제
경기 중부권 11개 시 오존주의보 해제 (수원=연합뉴스) 경기 중부권 11개 시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15일 오후 7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이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7시 현재 0.1161ppm(100만분의 1)이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
교육부, 스승의날 기념식 개최…'교권 보호' 메시지 방점
교육부, 스승의날 기념식 개최…'교권 보호' 메시지 방점 최교진 "선생님 자긍심 느낄 수 있는 환경 만드는 데 역량 집중"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교육부는 15일 청주 오스코에서 제45회 스승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기념행사는 '선생님의 오늘이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꽃 피웁니다'를 주제로 열렸다. 교육부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서로
-
주담대 변동금리 오른다…4월 코픽스 0.08%p↑
주담대 변동금리 오른다…4월 코픽스 0.08%p↑ 신규취급액 기준 연 2.89%…신잔액 코픽스도 0.04%p↑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기준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한 달 만에 상승했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4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월(연 2.81%)보다 0.08%포인트(p)
-
무소속 이철수 "울산시장 후보 사퇴…국민의힘 김두겸 지지"
무소속 이철수 "울산시장 후보 사퇴…국민의힘 김두겸 지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던 무소속 이철수 후보는 15일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하며 후보직을 사퇴한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
[후보등록] 부산 첫날 402명 등록…평균 1.62대 1 경쟁률
[후보등록] 부산 첫날 402명 등록…평균 1.62대 1 경쟁률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14일 부산에서는 총 402명이 등록했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부산시장과 교육감, 16개 구청장·군수, 광역·기초의원 등 248명의 일꾼을 뽑는 선거에 402명이 등록해 1.62대 1의 경쟁률을
-
교육감 후보 등록 첫날…16개 시도 45명 출사표
교육감 후보 등록 첫날…16개 시도 45명 출사표 현직 교육감 10명 등록…대전은 첫날부터 5명 몰려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14일 오후 9시 기준 16개 시도에서 총 45명이 교육감 후보로 등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은 재선에 도전하는 정근식(68) 현 교육감과 윤호상(67)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