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전항서 따개비 채취통 건지려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06-13 20:25

119(PG)119(PG)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13일 오후 2시 10분께 울산시 북구 제전항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울산해양경찰은 선박을 이용해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따개비를 채취한 통이 바다에 떠내려가자 이를 건지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5-07-05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