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정전 (PG) [제작 조혜인]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열대야를 동반한 폭염 속 밤사이 부산 아파트에서 잇따라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3분께 부산진구 가야동의 한 아파트 약 40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가 오전 1시께 전기공급이 재개됐다.
오후 8시 40분께 부산 남구 용호동의 아파트(408가구)에서도 정전이 발생해 복구가 진행 중이다.
두 아파트 모두 아파트 자체 전기설비 과부하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파트 측은 무더위 쉼터를 개방해 운영했지만 밤사이 냉방기구를 켜지 못한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8-01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