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2026년 8월 20일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과 관련해 경찰청에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한성숙 국무총리
이 날 한 총리는 실종자 가족의 고통을 가중하는 반사회적 행위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한 총리는 이와 관련해 '애타는 마음으로 가족을 찾고 있는 피해 가족에게 장난전화를 걸거나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등의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총리는 이러한 2차 가해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관계 부처에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