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4회 한국농촌계획대전'과 '제21회 한국농촌건축대전'의 수상작 54점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농촌계획대전 대상에는 홍성군 홍동면을 대상으로 삽교천 수변 공간을 활용한 쉼터 등을 조성하는 '풀무:삶에 바람을 불어넣다'가 선정됐고, 농촌건축대전 대상에는 진주시 문산읍의 폐역 및 폐철도 부지를 활용해 생산·체험·주거 시설을 조성하는 서비스 단지 모델을 제시한 '실로 엮인 하루'가 선정됐다. 우수작 14점은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전시된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