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는 '웹툰, 연결과 확장' 전시 [주남아공 한국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주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문화원(유지열 원장)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백종훈 원장)과 함께 오는 11월 13일까지 프리토리아에 있는 문화원에서 '웹툰, 연결과 확장'(WEBTOON: Expanding Connections) 전시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종이 만화에서 디지털 웹툰으로 이어진 한국 만화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는 특히 한국 최초 비보잉 만화 '힙합'의 김수용 작가를 비롯해 이빈, 김재한, 김봉현 등 힙합 문화를 작품에 녹여낸 작가 4인의 작품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전시는 '투어링 케이-아츠'(Touring K-Arts) 사업의 하나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후원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주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는 '웹툰, 연결과 확장' 전시 [주남아공 한국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