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할당관세 악용업체 단속 특별 성과자 포상 (세종=연합뉴스) 이종욱 관세청장(가운데)이 9일 인천세관 관내 보세창고에서 할당관세 단속 특별성과자에 대한 포상을 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관세청은 할당관세 악용 특별 관세조사에서 총 5천468억원 규모의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성과를 낸 직원 4명에게 포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수 성과자는 관세청 기업심사과 오영란 주무관, 서울세관 심사7관 김남국 주무관, 서울세관 심사총괄과 정선 주무관, 인천세관 수출입물류과 정영명 주무관이다. (세종=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