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온양말·스타킹·귀마개 등 방한 의류 19종 순차 출시
CU, 플리스·경량패딩 출시 [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쌀쌀해진 날씨를 고려해 플리스 자켓, 경량 패딩 등 동절기 의류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CU는 지난 1일부터 보온양말, 스타킹, 귀마개, 스마트폰 터치 장갑, 바람막이,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등 방한의류 19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바람막이, 플리스자켓, 경량패딩 등 겨울 아우터 3종은 활용도가 높은 검정색으로 통일했으며 두 사이즈로 구성했다.
사회공헌 차원에서 협력사와 함께 유소년 피구부·피구클럽 등에 플리스자켓을 전달할 예정이며, 국립공원공단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핫팩 판매 수익금 일부를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활동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편의점이 간단한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계절에 필요한 의류까지 빠르게 준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