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2025.2.19
▲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종로구에 있는 캡슐형 숙박시설을 찾아 소방시설과 피난 여건을 살피고, 소규모 숙박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서울을 찾는 외래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상황에서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환경을 조성하려는 취지다. 오 시장은 "시설의 규모와 형태에 관계없이 안전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와 제도 개선을 통해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관광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