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임용시험 (PG) [장현경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7일 서현중학교에서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 제1차 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는 1교시 교직 논술, 2·3교시 교육과정 A·B로 구분해 치러졌다.
일반전형 분야별 경쟁률은 유치원 교사 9.7대 1(33명 선발에 320명 응시), 초등교사 2.2대 1(69명 선발에 153명 응시),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8.5대 1(2명 선발에 17명 응시), 특수학교(초등) 교사 2대 1(7명 선발에 14명 응시)을 기록했다.
사립학교는 8명 선발에 43명이 응시해 평균 5.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공·사립 학교 동시 지원자는 36명으로 집계됐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공립의 경우 선발 예정 인원의 1.5 배수, 사립은 35배수 범위에서 선발한다.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9일 이뤄지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제2차 시험(심층 면접·수업 실연·초등교사 대상 영어 수업 실연 및 영어면접 등)은 내년 1월 6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