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함께하는 2026 미라클365 푸르메런 [푸르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푸르메재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7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넥슨과 함께하는 2026 미라클365 푸르메런'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장애 어린이를 포함한 시민 3천명이 3㎞ 걷기 코스와 10㎞ 코스에 참여했다. 참가비는 전액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장애 어린이 재활치료에 사용된다.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은 2016년 시민 1만명과 기업 500곳의 나눔으로 건립된 국내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이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