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사니와 OCHA, HNPW 2026에서 파트너십 협약 체결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3-20 12:23

[PRNewswire] 사니와 OCHA, HNPW 2026에서 파트너십 협약 체결


[PRNewswire] 사니와 OCHA, HNPW 2026에서 파트너십 협약 체결


베이징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연합뉴스/ -- 사니 재단(SANY Foundation)과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UN Office for the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OCHA)이 2026년 인도주의 네트워크 파트너십 주간(Humanitarian Networks and Partnerships Week, HNPW)에 전 세계 위기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재난 대비, 긴급 대응 및 초기 복구를 포괄하는 협력 프레임워크를 공식화하는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에뎀 워소르누(Edem Wosornu) OCHA 위기대응부 국장과 올리비에 황(Dr. Olivier Huang) 사니 프랑스(SANY France) 회장이 서명했으며 이로써 사니 재단은 OCHA와 공식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한 최초의 중국 기업 재단이 됐다.


HNPW 2026 기간에 사니 재단은 민간 부문의 인도주의 활동 참여 메커니즘을 주제로 하는 기업 연결 이니셔티브(Connecting Business initiative, CBI) 주최 두 세션에도 초청받아 참여했다.


3월 10일, 사니 재단은 비자(Vis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UPS 등과 함께 테마 파트너로서 CBI 웰컴 브렉퍼스트에 참여하고 초기 복구 및 재건에 관한 토론 세션을 주도했다. 사니 재단 사무총장 션 단시(Danxi Shen)는 터키와 미얀마 지진 대응 경험과 인도네시아 및 미국 홍수 구호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수색 및 구조, 잔해 제거, 도로 개방, 피해 지역 접근성 복구 과정에서 건설 장비가 수행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3월 11일, CBI는 글로벌 인도주의 활동에서 기업 자선의 역할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개최했으며, 재단, 기업, 비정부기구 대표들이 참석했다. 사니 재단은 2025년 수마트라 홍수 대응 사례를 공유했는데, 당시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Badan Nasional Penanggulangan Bencana, BNPB) 및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DIN)와 협력해 2주 넘게 중장비 13대를 투입, 긴급 접근 경로를 다수 재개하는 데 기여했다. 션 단시 사무총장은 협력을 통해 동원될 경우 민간 부문의 장비, 네트워크 및 자원이 글로벌 위기 대응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논의 이후 사니 재단과 OCHA는 양해각서 체결식을 진행하며, 사니의 산업 전문성, 기술 혁신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국제 인도주의 대응에 통합하기로 약속했다. 카림 엘바야르(Kareem Elbayar) CBI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는 글로벌 재난 대응과 지역사회 보호를 위해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장비, 기술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집해 협력적 인도주의 대응을 지원하는 글로벌 기계 구호 연합(Global Machinery Relief Alliance)을 추진하려는 사니의 광범위한 노력에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어떠한 지역사회도 재난에 홀로 직면하지 않는 세상을 목표로, 혁신과 산업 전문성을 공익을 위해 활용하겠다는 사니의 의지를 보여 주는 대목이다.


출처: SANY Group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사무실031-781-9811
사업자 번호583-06-03523
주소 인천 서구 원당대로 628 714호 보미 골드 리즌빌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