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평양도 더운 날…"낮 최고기온 29도"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북한은 18일 전지역이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기상청은 평양의 낮 최고기온을 26도로 전망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29도까지 오르겠다고 내다봤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26, 20
▲ 중강 : 흐림, 23, 30
▲ 해주 : 흐림, 22, 20
▲ 개성 : 구름 많음, 27, 20
▲ 함흥 : 흐림, 30, 20
▲ 청진 : 흐림, 1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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